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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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손자병법을 너무나도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리 어렵지 않다는 평이 있는 손자병법을 골랐습니다..
눈이 뜨이고, 입이 열리고, 귀가 뚫리는 느낌이랄까요..?ㅋ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쟁을 치루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싸워서 이기는 것은 차선책이지만, 설령 싸우더라도, 아군의 병력이 적군의 10배면 포위하고,
5배면 정면으로 공격하며, 2배면 분산시켜 공격하고, 아군과 적군이 비슷하며 최선을 다해 싸우며,
적군이 아군보다 많으면 물러나 방어를 하며, 모든면에서 아군이 열세면 피하라.

또한, 승리하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우며,
공격할때는 바람처럼 빠르게(風), 고요하기는 숲과 같고(林), 쳐들어갈때는 불과 같으며(火),
움직이지 않을땐은 산과 같으며(山), 알지 못하게 함은 어둠처럼 하고, 움직임은 천둥처럼 해야한다.

내가 싸우고자 할때는, 적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곳을 공격하여 적이 참호안에서 나오도록 해야할 것이며, 내가 싸우지 않을때에는 적이 구하고자 하는 것을 다른곳으로 돌려 싸움을 걸어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한번도 지지 않으며, 적은 모르고 나를 알면 한번이기고 한번 지며,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때마다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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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싸우지 않고 이길수 있는 능력은 없으니.
아무런 손실없이 포위해서 승리를 쟁취하도록 나를 단련해야 할 것이며.
목표를 손에 쥐고 싸울 것이며,
적을 알고, 나는 적보다 더 알아야만..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겠지요..

후에, 더 어려운 손자병법을 봐야겠습니다..

책 표지에
[Art of War]라고 써 있습니다.
훌륭한 전쟁은 그 자체가 예술작품이지요..

..
그렇담 저도.. 1년후에 예술작품 하나를 만들어 팔아야 겠군요..

....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멍해 있을 시간이 없다는 것을 방금 생각해 냈네요..

어쨋든.
빨리 팀블로그를 하실분을 모셔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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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22:15 2008/04/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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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많이 듣는 내용이긴하지만 들을 때마다 주먹을 불끈쥐게 된다는..

적을 알기도 힘들거니와 더더욱 나를 알기는 더 힘든것 같아요

Prime's

그렇죠..

나부터 알아야 하는데..

그러니 항상 패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