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만나러 춘천에 갔다 왔습니다.
동생도 한번 와보라고 하고. 저도 얼굴을 못봐서 한번 봐야하고 해서 갔습니다..
가는길.
기차안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디카 꺼내보지도 못했고요. 오는길에는 잤어요..;;
가는길에. 어느정도 가니 사람이 빠지더군요. 가평을 지나면서 빠졌을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에 바깥 풍경을 조금 찍어봤습니다..
디카는 삼성 vluu NV10입니다.
대부분 손떨림 모드로 찍었기에. 촛점이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별거 없어요.
단지. 이렇게 느긋한(?)곳도 있구나...
그리고. 처음보는 신기한 물건(?)들.
그리고. 군부대 안.
그러고 보니 춘천에는 102보충대가 있지 않나요?;;;;
암턴 사진은 올라갑니다~~
(사진은 크기변환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