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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31 파인만의 물리학강의(1)
  • 2006/12/20 브라이언 그린.. 그사람..

파인만의 물리학강의(1)

LABORATORY
Studys/Physics
2009/03/31 22:07, 글쓴이 Prime's
 
 
 
 
 
파인만의 물리학강의


파인만의 전설적인 강의록.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를 구매한 후 이제 4챕터까지 읽었다. 책 서문에 밝혔듯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 1,2학년 재학생들중 최상위 학생들에 맞추어서 강의한 것이라고 한다. 물론 본인은 최상위 학생은 아니지만, 물리학과 재학생이기에 자신있게 읽어보았다.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고,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다음 내용이 도출되는.. 그런 형식이었다. 다만,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주 놓치게 되는게 흠이라면 흠일까...? 아니면 나만의 문제일까..?

일단, 책의 크기가 상당히 크다. 25Cm * 28.5Cm * 4Cm(가로 * 세로 * 높이)에, 종이는 코팅지에 상당히 얇다. 그리고 글자도 작다! 그렇지만, 책장 전체에 내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양쪽 여백을 상당히 많이 남겨 둬서, 도표나 그림을 넣을수 있도록 하였다. 그렇기에 상당히 깔끔하게 보인다.

한가지, 보다보면 언제 다 보게될지 모르는 듯한 압박!
그리고, 페이지를 나타낼때 전체 페이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의 페이지를 나타내었다.(369쪽이 아니라, 챕터 10-5쪽 이런식으로 나타낸 것이다.)

한가지 책에 있어서 모든걸 다 만족할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천재 아인슈타인과 이름을 같이하는 또다른 천재의 강의에 푹 빠질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자꾸 이렇게 추가하면 않되는데. 이 책은 60년대에 쓰인 것이다.(아마도.. 하여간 예전책이다.) 그때당시는 양자역학이니, 양자 장역학이니 하는 새로운 영역(?)이 업거나, 아니면 태동하는 그런 시기였다. 약간은 고전적인 개념에서 놀아날수도 있을 것이나. 아직 책의 초반부도 읽지 못한 나로써는 많은걸 추측할수는 없다. 결론은, 끝까지 읽어봐야할 것이다.

Volume2와 함께 문제풀이집(?)도 같이 구매했는데, yes24에서 89000원정도 나왔고, 박스도 사과박스를 길게 반으로 자른크기. 두개를 겹쳐놓으면 사과박스만한 박스에 왔다. Volume3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물론 번역본-_-;;) 지금으로써는 그냥 푹! 빠지고 싶다.

==해당 포스트의 이미지가 너무 많은 트래픽을 소모하는바, 2009.03.31부로 이미지가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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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s
2009/03/31 22:07 2009/03/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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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물리학, 물리학자, 파인만Keyword 파인만,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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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그린.. 그사람..

LABORATORY
Studys/Physics
2006/12/20 18:37, 글쓴이 Prime's

소개하고자 하는 사람은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

지식인 내용을 그대로 빌려오자면..

================================================================================================

명문 스타이브슨 고등학교(stuyvesant high school, 미국 뉴욕시에 있음)를 1980년에 졸업했고 하버드에 진학하여 졸업할 때 로드 장학생(Rhodes Scholar)으로 뽑혀 영국 옥스포드(Oxford)에서 대학원생으로서 공부해 1987년에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 하버드(Harvard)와 코넬(Cornell)에서 초끈 이론(String Theory)을 연구하였고, 1996년 이후로는 콜럼비아(Columbia)대학교에서 초끈 이론을 연구하는 물리과와 수학과 겸임 교수로 있습니다.

그린 교수의 업적중 제일 잘 알려져 있는 것은 다른 여러 명의 사람들과 Mirror Symmetry를 발견하였다는 겁니다.

================================================================================================
혹은,

================================================================================================

이론 물리학자 브라이언 그린은 초끈이론을 통한 플럽변환(flop transition)이란 아이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한 학자로서 끈이론을 가장 대중적으로 설명할수 있는 사람일듯 싶습니다.

아인슈타인, 파인만, 하이젠베르크, 멕스웰 같은 현대 물리학의 거장들에 비하면 그의 유명도는 그리 뛰어나다고 할수 없지만 저서 엘레건트 유니버스 와 우주의 구조 를 통하여 현대 물리학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가장 큰 역할을 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이 지식in)에서도 관련 내용을 말할때 브라이언 그린의 저서가 자주 인용되는것도 그의 책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현대물리학에 있어서 전문가들도 난해하기 짝이 없는 초끈이론을 가장 잘 대중화 시킨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사람 이지요.
================================================================================================

라고 나와있는터.

본좌는 브라이언 그린의 첫번째 저서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사놓고서

[우주의 구조]를 먼저읽었습니다만..

미치오 카쿠의 [평행우주]보다 훨씬 쉽고 재밌더군요..;;


자세한건..
지그 ㅁ쓰려니 못하겠군요..
손으로 써서 올려야 겠습니다.-_-;;


암턴, 사당히 재밌고..
후에, 파인만의 물리학강의 씨리즈를 읽어야 겠군요...

물리학 전공의 학생이니만큼..
그정도는 읽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라고 하기전에.. 읽다보니 재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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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s
2006/12/20 18:37 2006/12/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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