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과..
침낭.
여러가지 전자기기 & 충전(or data)케이블.
여권. 현금. TC등등.
모두 챙겼다..
생각보다 묵직한 가방..
그리고.. 설레임..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랭클린 플래너의 속지를 미리 구매하지 못한것.
나는 올해 3월거까지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어쩔수 없지..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행기 올리도록 하지요..
노트북도 가져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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