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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OS

[효율적인 데스크탑 관리]라 함은!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서 나타나는 모든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해 조치를 취하거나,
문제점이 나타나도 빠른 시간안에 복구 가능한 관리법

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효율적인 데스크탑 관리방법이라.....
저의 경우에는 구글 데스크탑과 같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료의 효율적인 관리][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적인 문제 관리]에 치중하게 되더군요.

저의 경우에는 어둠의 경로(?)로 얻어놓은 자료가 상당하기에.
그리고, 예전에 소리바다가 아무문제 없이 제대로 돌아갈 시절에.
많은 양의 MP3를 모아두었기에. 그 용량만 해도 족히 90기가에 달하더군요.
거기에 비정기적으로 애니를 보았기에. 그 용량만 120기가.

자료의 효율적인 관리법같은건 없습니다.
그냥 같은 자료는 같은 곳에 넣어 보관하되, 그 안에서 쉽게 찾을수 있도록 정렬을 하라.....
이정도가 되겠죠..

MP3자료

MP3자료들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는 대부분 드라이버 문제입니다.
그건 그 어느 누구도 이건 이거다! 라고 말 못하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대부분의 컴퓨터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 일어날수 있는 것이지요.
저의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깔고 무거워짐이 있거나 하면 롤백을 합니다.
드라이버가 많이 깔리는 시스템이라서 그러지요.
(사운드카드 + 그래픽카드 + 마우스,키보드 + DVD-RAM)
더군다나, 그 드라이버와 같이 깔리는 프로그램들의 압박이란.......;;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조각모음 같은걸 말하는 것입니다.
하드디스크상의 에러나 단편화 현상은 그에 맞는 유틸리티로 해결하고있습니다.

조각모음은 diskeeper로 잡고 있지요.


결국 말하고 싶은건. 자기 컴퓨터는 자기가 가장 잘 알고 있으니.
하던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컴퓨터 관리하는 비법이 있을 터이니.
굳이 누구의 방법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의 컴퓨터에. 그리고 자기에 맞게 관리해나가면
되는것 아닐까요??


그래도 전 무거워짐이 싫은지라.
그리고 덕지덕지 붙어있는게 싫은지라 툴바는 아주 않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구글이던, 네이버던 간에....(이런것이 관리하는 비법인가..??)
2007/01/29 13:11 2007/01/29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