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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공부중에
가끔 들립니다..
찬송가..

노원 사거리가 노원구에서는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이의가 없습니다만..

...
왜 거기서 찬송가를 부르고 그러시는지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한가지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이 세상에 모두 천사만 있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다들 마음씨 착하고..
이쁘고(^^). 날개도 달리고..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요..
천사만 있는 세상에서.. 과연 천사가 천사로써의 의미가 있을까요??
천사는 악마가 있을때만이 천사로 불리울수가 있습니다.


찬송가 부르고 판대기에 몇몇 글귀 써붙이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염주를 차고 다니는 저에게 와서 설교하시는분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주님의 양이 된다면..
주님은 더이상 주님이 아니게 되지요..
단지, 양을 치는 양치기에 불과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데나 들이대고 설교하시는분들..
조심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신학을 전공하신 신학자에게 설교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혹은..
용한 무당에게 가서 설교해보세요..
[이 세상의 주인은 주님입니다.. 주님의 곁으로 오세요..]
라고..

..그리고..
노원역에는 비싼돈내고 학원다니는 성인들과..
대학가려고 머리쥐어뜯으며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러지 마세요..
제발..
그들이 준비하는 시험이 잘못되면.. 책임질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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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17:31 2008/11/3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