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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다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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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Hanrss를 돌던중, 민경배님의 블로그에서 온 피드를 봤습니다.
예상했던대로, 게임을 때리고 있더군요.
다음 링크는 네이버에 떠있는 기사들 입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1%B6%BD%C2%C8%F1+%24%21+%B0%D4%C0%D3&frm=t1&sm=top_hty


왜 언론은 전후좌우, 앞뒤 사정 않봐가면 그러는 것일까요?
그들에게는 이미 언론의 역할이라는 중대한 임무는 없어지고.
판매수올리기 혹은, 트래픽 모으기에만 열중인듯 싶습니다.

민경배님의 블로그에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카운터스트라이크는 18세미만 관람불가인 게임입니다.
컨디션제로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네요.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다음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uCE74%uC6B4%uD130%uC2A4%uD2B8%uB77C%uC774%uD06C&sm=top_sug

그렇다면 한가지 묻겠습니다.
적법하게 게임을 즐기는 그 모든 사람들이
단순히 게임이 폭력적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개인의 특성이 미루어 보아, 폭력적이라는 기준은 누가 만드는 것입니까?
피와 살점이 튀겨도 보기에 좋으면 그건 그 개인에게는 괜찮은 게임이고
총만 나와도 무섭다면 그건 그 개인에게는 폭력적인 게임인 것입니다.


언론에게 묻겠습니다.
한국청소년상담원와 같은 좋은 곳은 소개해 봤나요?
위의 키워드로 검색해 봤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7%D1%B1%B9%C3%BB%BC%D2%B3%E2%BB%F3%B4%E3%BF%F8&sm=tab_hty
제일 잘 보이는 메인에는 이런곳을 소개하는 곳이 없군요.

저는 범죄자 취급을 받는 것도 싫고.
한국 청소년상담원과 같은 곳에 필요하다면 의지할 생각도 있는 성인입니다.
저는, 언론들이 하루빨리 낡아빠진 레파토리에서 빠져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2007/04/21 15:49 2007/04/2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