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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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남녀간의 사랑편지라고 생각하시면.. 대략 낭패.;;

1월부터 PC사랑을 구독하였습니다.
그런데 벌써 두번째 배송사고더군요.
그것도 연속 두번.

음.. 주소도 이상이 없고.
두번째로 주소확인메일을 드렸습니다.
끝에다가 택배로 보낼수 있으면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였는데요.
친절하게 택배로 보내주시다 하네요.

메일보기


이상한 주소에 있어 받지 못한 저도 죄송하더군요.
나날이 발전하는 잡지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내용이 알차더군요;;
꽤나 좋은 잡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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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11:11 2007/02/12 11:11
벗님

메일을 보내시는 분의 어감이 상당히 독특하네요. 친밀감이라고 해야하나.
좀처럼 큰 업체에서는 보기 힘든 메일 내용인데, PC사랑이 많이 외소해져 버렸나? ^^;

Prime's

아무래도;;
조금은 소심해졌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