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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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Blo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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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각각의 개성이 나타나는 블로그를 만들고 계시더군요.

무슨 헛소리를 해도 다 들어주시는 도아님부터.
친절한 벗님까지..
물론 1기동대 교통의경이시면서. 전역이 얼마 않남으신 티에프님.
지금은 잠시 활동을 하지 않으시지만 이런저런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시는 야옹고양이님까지.

물론 후리자님, 얼마전에 알게된 맨큐님, 지금 군생활중이신 알바K, 또한 군생활중이신 아크몬님.
마지막으로 나쟈(?)를 좋아하시는 페루루님까지..

전부 각자 개성있는 블로거분들이시지요.
저처럼 군생활을 하셔서 잠시 활동을 쉬고 계신 분들이나.
군생활 때문에 양질의 좋은 포스트를 올리지 못하는 그런 분들도 계시고요.

여기서 생각해 볼게 하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아직 저는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분들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각 분야별로 한분씩은 알고 있는듯 하더군요.
그래도 조금 모자란 경향이 있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요??

뭐. 사람을 사귀어야 겠지요.
제가 잘가는 올블로그, 이올린에서는 더이상 이런분들을 만나기는 힘들것 같군요.
음...

제가 배운 것이지만.
인맥은 부패의 온상이 아니라.
한 사람의 능력입니다.

저도 제 능력을 개발해야 겠군요..


더워서 미쳐가나 봅니다..
이 경찰서는 타격대 생활실에 에어콘도 않달아주고..OTL;;

누가 서울청에 올려주세요..
전의경들 에어콘좀 달아달라구..


모두 안녕히^^

P.S
.......................
진짜 덥긴 더운가 봅니다..
헛소리 하는거 보니까..;;;
2007/06/03 14:41 2007/06/03 14:41
티에프

저희 중대본부는 얼마전에 달았는데요. 뭐 원래 있던거 옮겨단거지만요.

근데 ㅅ경찰서.. 거기 시설은 꽤 괜찮더만. 에어콘이 없어요? 이런...

Prime's

치명적이죠..ㅠ

생활실 들어가면 숨이 막혀요.ㅠㅠ

벗님

친절하다 칭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
조금씩 여름날씨로 들어서려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데도 바람이 잘 들어오질 않는 구역이라서, 내내 부채질을 하고 있네요. 봄이 지나면, 곧 가을을 기다리게되니.. 삶은 기다림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

Prime's

이제는 시원한 가을이 기다려 지네요.ㅠㅠ

가을되면.. 어서빨리 겨울이 기다려질터이고.

겨울되면 빨리 봄이 되길 기다리고..

그러면서 변하가는 것이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