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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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밤새워 지키고 9시에 들어와서 쉬다가. 22시쯤 또 나가는 의경아저씨들의 지친모습.
차지붕에 스피커만 달아도 긴장하는 타격대  대원들.
졸린눈 비비며 밤늦게까지 일하는 행정반 대원들.
몇일째 경찰서에서 밤을 지새우신 과장님과 서장님.
그리고, 이하 수많은 경찰관들.

편향된 시각이지만
지금 제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왈가왈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편향된 시각일 뿐입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자신의 말은 자신이 책임지셔야 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댓글에 아이피가 뜨는게 괜히 있는것이 아니겠지요.

2007/07/20 17:03 2007/07/20 17:03
벗님

사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당사자는 뒤로 숨어버리고, 무의미한 대결양상이 만들어지지 안타까운 뿐입니다. ^^;

Prime's

구멍하나를 막으면 다른구멍이 생기는 격이지요.

결국엔 지금처럼 진압나가서 강제로 다 잡아들여도

결국엔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지라...

답답합니다;;

티에프

아니. 우리 전의경가지고 누가 뭐라고 해요?

근데. 전... 예비역 세계에서도 은근슬쩍 무시하는 사람들 많아요. 으흑...

Prime's

글쵸;;
실제로 힘든건 전의경이 더 힘들수도 있는데..
특히 육체적으로..OTL;;

아직 상황유지더군요..
의경아저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