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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되는 오랜 친구와 당일치기 놀러가기를 했습니다..(... 알아서 해석하세요..)

영종도에 가서 발만 담그자고 했습니다..

진짜 발만 담그고 왔습니다.ㅡㅠ;;

텐트를 치고 놀아야 제대로 놀겠더군요..

그냥 조개구이나 먹고 왔습니ㅏㄷ.

그냥 가기에는 조금 그래서 인천 차이나타운을 갔습니다..
점심 먹으러 간 것이지요..

차에서 이동중에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노트북과 무선인터넷을 갖춰 놓아서
옆자리 친구가 열심히 검색을 하더군요..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맛있는 집은 공화춘이라는 것을요..

차이나타운의 골목길은 상당히 좁습니다.
그리고 주말과 휴일에는 차없는 거리를 시행하기 때문에
차가 들어갈수 없는 골목도 있고요.
운전대를 제가 잡고 있었기에, 골목길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공용주차장이 있어서, 거기에 주차를 하면 되겠더군요.
최초 30분에 대해서 600원, 이후 15분마다 300원씩 올라갑니다.
저는 1500원 나왔습니다...

공화춘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자장면을 만든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줄서서 들어갔습니다.
12시 30분쯤 줄섰는데.. 들어간건 1시쯤 들어갔으니.. 말 다했지요.

생각보다 요리의 갯수도 많고, 코스요리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중국의상을 입고 있었고..
내부는 항상 청결했다는것이 주목할만 하더군요.

친구와 저는 공화춘자장면(한그릇 1만원)과 탕수육(2만원)을 시켰습니다.
탕수육은 진짜 조금이더군요. 그렇지만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자장면은.. 해물도 많이 들어있고, 기름지지도 않으면서, 면발이 살아있습니다.
만원이 아깝지 않은 자장면이었지요~
더불어 차도 꽁짜입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따로 올리지 않고 슬라이드로 한번에 올리겠습니다.

공화춘으로 가는 방법은.. 승용차로 가는것밖에 모르겠네요.. 네비게이션을 따라가세요..
네비게이션에서 다음과 같이 검색합니다.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이나, [차이나타운]검색후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을 선택.
이렇게 선택하면 공영주차장으로 안내해 줍니다. 그리고 차이나타운은 여러군데 있으니, 반드시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다음지도(http://local.daum.net)나 콩나물(http://congnamul.com/)에서 검색해보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들..
촛점이 안맞은 사진도 있는데.. 그냥 봐주세요^^;;

혹시나 공화춘에서 코스요리 드셔본분은은..
인증좀 해주세요^^

그리고.. 공화춘 말고도 몇군데 맛집이 더 있습니다..
친구가 저거 하나만 알려주더군요..ㄷㄷ;;

덤으로.. 차이나타운 길거리 사진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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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17:28 2009/08/09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