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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Hard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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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느라.
분해했습니다..;
본체는 버리고.
새로운 본체에.
파워도 500정도로 바꾸고 해야겠네요.
더불어 쿨러도 하나 살까 생각중입니다.

LCD는.
사정이 있어 길어야 두달정도 후에 사기로 했습니다.
일단, 내부 부품상태만 최상으로 만들어 놓고 일단은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있는 컴퓨터, 않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부품만 조금 갈면 충분히 쓸수 있으니.
그냥 써야죠^^

...
저는 부품이 상당히 많더군요.
사운드카드에, 사운드카드에 연결된 조이스틱 포트.
사운드 프론트 패널과 사운드 카드.
그리고 그래픽카드와 하드디스크2개
IDE연결 케이블.
CPU와 램이 장착된 메인보드.
그리고 시소닉 350W파워 서플라이까지.
더불어, 확장USB소켓까지..

그런데 확장USB소켓은 쓰지 말고, 4포트 USB2.0카드를 꼽으려고요.

Abit NF-2 보드

Abit NF-2 보드입니다.
그당시, 바톤 2500+와 함께 조합하면 최상의 성능을 자랑하는 국민 보드였었죠.
램은 삼성 DDR 3200 512M * 2입니다만.
쿨러성능이 않좋아서 오버 않하고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쿨러를 사게 되면 오버클럭을 해봐야 겠군요.
바이오스에서 자동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도록 셋팅이 되어 있더랍니다..
아하하^^ 2500+에서 3200+로~
옆에 USB확장 브라켓이 있네요. 보드에 같이 들어 있던 것입니다..;;
박스에 있는 보드가 상당히 위태로워 보이네요.
빨리 가서 파워와 보드를 사와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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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위태로이 있는 슈마 지포스FX5600 Vivo와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2입니다.
좌측 아래로 조이스틱 포트가 보이시나요??
이거이 상당히 비싼 물건이긴 한데.
요즘엔 사블같은 사운드카드 회사들도.
보드안에 장착된 사운드코덱의 품질이 좋아지는 관계로.
그리 큰 영광(?)을 누리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6.1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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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사운드 패널과 하드디스크 두개네요.
별로 할 얘기는 없고.
프론트 사운드 패널에는 미디 입력과 출력, 광입출력등이 되고.
마이크와 같은것도 끼울수 있습니다.
더불어, AUX로 외부단자 입력후 동영상은 다른기기로 사운드는 컴퓨터로 들을수가 있도록
리모콘도 제공하는데.
리모콘이 없어졌군요.-_-;;;;

하드는 삼성과 시게이트 제품입니다.
예전엔 삼성하드 쓰다가 이제는 시게이트 하드만을 쓰게 되네요.
보드가 구형이라 아직 IDE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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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패널입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외부입력도 가능하고.
리모컨 수신부도 있고.
있을건 다 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DE케이블 입니다. 별로 할말 없으니 패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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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와, DVD-RAM드라이브, CD-ROM드라이브, 시소닉 350W파워 입니다.
.. 부피가 가장 크네요..
저는 아직 플로피 디스크를 씁니다.
급할때 플로피만큼 확실한게 없더군요^^
자주 망가지고 해도. USB메모리처럼 인식시키고 그런거 없이.
그냥 꼽으면 어디서나 인식되는거..
용량도 작고 속도도 느리고 잘 망가지기는 하지만.
USB가 따라잡지 못하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저는 아직 쓰고 있습니다^^
비스타를 써도 아마 저건 따로 꼽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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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래픽 카드에 방열판이 떨어졌네요.
하긴, 이놈을 너무 혹사시킨지라. 미안하기도 합니다.
부디, 좋은 주인 만나서 혹사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방열판은 추후에 방열스티커를 사다가 붙일 예정입니다^^


다 좋은데 배경이 않좋네요.
저 군대있을때 이사한것이라.
대강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이렇게 어지럽네요.
물론, 전기코드도 이상한곳에 있어서 멀티 케이블로 끌어다 쓰고 합니다.
..
제방은 거의 창고여서..ㅡㅠ;;


이로써 부품기행기를 마치겠습니다.
자세한 스펙설명과 함께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도 알려드리고 싶으나.
그것도 상당히 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7/08/29 11:15 2007/08/2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