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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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어린놈이 대든다는 느낌이실수도 있고..
말로 형언할수가 없어.. 단지.. 결혼해서 애놔보라는 말만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해봅니다...

아들이 어릴때는 목욕탕 데리고 가는재미..(~초등학교 3학년정도까지..)
아들이 조금 컸다 싶으면 같이 등산하는 재미..(초등3학년 ~ 중학교까지..)
아들이 조금 많이 컸다 싶으면...은 제 경험상 뭐라 말로 할수가 없군요..(중학교 끝날때쯤 ~ 고등학교 졸업)
아들이 다 컸다 싶으면 술친구..(대학이상...)


진짜인가요??
저는 대학생이니까....
...//
무엇보다도..
다음날 타격이 큰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께서 손수 찌개도 끓이시고..(맹탕찌개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끓여야 합니다..)
야채도 다듬으시고 하셔서 제가 대신하는데..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한잔하자~] 이러십니다..
가끔 다음날 타격이 엄청날때도 있지만..
그냥 몸으로 흡수한답니다...

질문을 다시한번 요약하자면..
위에 칼라박스안의 내용이..
사실인가요??

물론, 딸가진 어머님들의.
딸이 다 컸으면 같이 백화점가는재미..(대학생이상..)
--덧붙이자면.. 집안에 다들 남자뿐이라 어머니가 항상 이러셨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한 질문도 함께합니다.

..
칼라박스의 내용이.. 진짜인가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__);

...
다 좋은데.. 어서빨리 결혼해서 애 낳으란말은 하지 마셔요..
군 입대전부터 들었답니다..//

..
이번 포스트도 그냥... 날림이네요..

...
그리고.. 공감하시는 아버님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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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22:13 2008/06/06 22:13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rime's

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ㅋ

저는 잘 지내고 있고요..
아크몬드님이야말로 잘 지내고 계신지요~??ㅋ


빨리 복귀(?)하시길 바랍니다~ㅋ

4ipperz

첫번쨰 컬러박스, 왠지 제 이야기 같은데요?(특히 맨 마지막 항목)

Prime's

그러시군요..
그 누구한테 물어봐도...
심지어 스터디 팀에 있는(남자는 제가 가장 어려요..ㅋ)
형들에게 물어봐도..
모두 같은 상황이더군요..

..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인 일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