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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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학교의 모든 시험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 평가해보자면.
첫날 숭실대는 평이했고..
수학이 생각보다 쉬워서 영어와, 어떤 과를 지원했느냐에 따라 합격이 좌우될 것입니다.
문과와 이과의 영어시험도 틀렸고.. 독해중심으로 공부한 제게는 조금 유리한..
100% 독해문제만 나왔고.. 문과와는 틀리게, 이공계 지문만 골라 나왔더군요..

둘째날 성균관대 수원 자연계캠퍼스.
문과들도 이과로 지원한지라.. 상상을 초월한 점수가 나오더군요..
힘들것 같습니다.

서강대.
감독관이 서강고등학교 시험 잘 봤냐는 말까지 했다고합니다.
문제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학교의 유형이 새로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수학은..서강대가 조금 까다롭죠..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루쉬고..
동국대.
영어가 정말 어려웠지요. 문과와 이과는 영어시험부터가 틀립니다.
이과 영어시험도 부담되었습니다. 수학은.. 글쎄요.. 저는 그럭저럭 풀었습니다.

중앙대.
올 편입의 최대 이슈였지요.
중대로또..
포기입니다. 60점 미만 과락인데.. 잘해야  30점이더군요.. only 수학인데..

하루쉬고. 한양대.
오늘 본 시험입니다.
중앙대를 지원한 인원이 그대로 한양대도 지원했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한양대는 배신하지 않았고요..
영어시간에 조금 흔들렸지만. 수학시간에는 최대한 침착하게 풀었습니다만..
결과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로써 6개의 시험이 끝났습니다.
오늘 건국대 1차 발표가 났는데.
저는 1차 합격입니다.
남은시간은 1주일. 1주일 안에 다른 지원자들을 압도해야 합니다.
2차 시험은 30%전적대 성적 + 70% 심층면접이라고 하니까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8개월간 수고해주신 학원 강사님들께 감사 말씀 드리고..
뒷바라지 해주신 가족들..
그리고 죽마고우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해보고 않되면 또 해보고. 그래도 않되면 또 해봐서..
그대 안되면 다른길을 찾는겁니다.
..
오래 책을 붙들고 있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규칙적으로.. 짧은 시간이라도 전력을 쏟아야 합니다.
그것이.. 저의 비결이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도 관리 시작하고요..
오늘은 조금 쉬려고합니다..

책도 좀 읽고요..
마침 눈에 보이는 책이..있군요.
제가 한달정도 전에 산 책일텐데요..
제목은 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유일하게 이런책이 보이는 방은. 제방 뿐이더군요..^^


모두들.. 다시 찾아뵙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아마 설날에.. 블로그가 업데이트 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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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20:13 2009/01/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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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Blo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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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복귀할때.
마지막 외박이라고 해서 이것저것 가져가서 추억을 남길것인데..
;;
그런거 전부 블로그에 올리면.
보안 검열이다 뭐다를 떠나서.
제 블로그가 남아나질 않겠군요..

네이버에서 들어오는게 90%이상이겠지만;;
저는 심히 무섭답니다.ㅠㅠ;
기본 태터툴즈에, 얼마 않되는 데이터로.
정말 너무하는군요.ㅠㅠ
트래픽..ㅠㅠ
트래픽

카운터

대강..
포스트가 있는 날이거나 하면 방문자가 많고
없으면 방문자가 없군요;;
;;;;
충격!ㅠㅠ

전송량 상세
2007/06/18 17:33 2007/06/18 17:33
벗님

오, 통계자료가 세밀하게 나오네요. 혹시 어떤 것인가요? ^^;

Prime's

^^;;; 호스팅 업체에서 제공해 주는 거예요.

카페24 호스팅을 쓰고있거든요..

저런걸 제공해 주네요^^;;;

티에프

제가 중대에서 컴퓨터 보안 담당이였습니다. ㅋㅋㅋ
뭐..교통음어는 제가 가르쳐주고 있었으니까요.

Prime's

보안검열이 무섭겠습니까;;;
전 무섭지 않습니다.
않걸릴 자신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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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길지는 않겠지만.
다른분들의 피드를 보며.(한rss로 보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도 좀 해보고.
뭘 어찌, 어떻게 해야할지를 따져봐야겠습니다.^^

멋있는 오페라하우스군요!^^
오페라하우스

다시 찾아오늘 그날까지 저기 위에 있는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누군가 글을 남기신다면 후에 찾아가볼수 있는 주소를 남겨주시고요.
글이 하나도 없다해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반드시 닉네임으로 써주세요. 제 가족들은 이름으로 쓰더군요..;;

다시 돌아오는 그날.
새로움으로 무장한 이곳을 보여드릴수 있다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저기 사진 왼쪽 하단에 있는 항구에서 핫도그를 먹던 기억이 나는군요.
누나가 선상파티에 데꾸가면서 하나 사주었지요~~
역시.. 맛있다는..^^


P.S : 게시판에 주제하나 떨구고 갑니다. 뭔가 소득이 있다면야.ㅋㅋㅋ
2007/03/04 19:37 2007/03/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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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으로 블로그를 채우고자 했었는데.
조금 힘들군요.
해보고 싶고, 시도해볼만한 가치가있는것들이 상당히 많은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금의 환경이 우습군요;
아무래도 조금 전문적인 자료를 만들고자 했는데.
내공을 기른 후 전역해서 만들어야 겠네요.

지금 이 컴퓨터는.
툭하면 다운되고.
화면에 나타나는 타이핑속도가 제 타자속도를 못따라 가는군요.
제 타자는 400타정도입니다.;

이런환경이니..;;
....
디카도 사고 하면 좋은걸로 보답해야겠지요.
비록 절반가까이가 검색엔진으로 잠시 들어오는 분들일지라도.

제가 포스팅한 자료가
다른 사람의포스팅 재료가 되고
그 재료는 또다시 다른 사람의 재료가 되고.

그때까지가 중요하겠네요.
힘들더라도
내가 가진거 좋은걸로 만들어야 겠어요...

...
힘드네요..

모든분들. 화이팅!


공짜 좋아하시는분들을 위한.. MS기술서적
링크1 링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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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17:43 2007/02/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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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혼자만 논것 같습니다!

아크몬드님이나.. 야옹고양이님... 알바K님.. 정도밖에 없네요..
이웃이..

뜻이 다르고.

지향하는 바도 틀리고..

나름대로의 컬러도 틀리고..

그래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할수 있는..


블로그로 매개되는 그런 이웃을 구합니다..


정말로!


저도.. 누군가의 이웃이었으면 좋겠어요.ㅠㅠ;
2007/02/03 23:20 2007/02/03 23:20
아르

많이 외로우신가봅니다 ㅡ_ㅡ...;....

Prime's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서!!!..
..

벗님

RSS 리더를 설치해 보세요. 그리고 관심이 생기는 포스트에 님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 그럼 이웃들이 생길 겁니다. ^^

Prime's

제 블로그에 로그인하면 RSS리더가 있더군요.
그걸로 보는데...;;

아직 세분밖에 없다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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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신의 생각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가 함께 있어야 그 효과가 높아지는것.
자신의 생각은 멀티미디어 자료로써
멀티미디어 자료는 다시 나의 생각으로 바뀌는
그런 순환 구조속에서 수많은 생각이 나타나는 시스템.
의견이 다르고
사상이 달라도 각각의 생각은 각각의 생각으로써 존중받는
이런 시스템에서
...


나는,
 타 사이트의 힘을 빌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운영해가길 원했었다.
계정용량 500M에, 트래픽 500M. 이러한 한계속에서.
포스트할수 있는 것들은 한계가 있었기에..


mncast.com에 가입하고..
태터툴즈에 소스코드를 붙여넣는 방법을 배우고..
처음으로 허접하지만,
멀티미디어 자료가 올라가 있는 포스트를 올렸다.
비록, 동영상은 플래시로 재생되고,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 있더라도 괜찮다.
좀 더 좋은 포스트를 위해.
좀 더 좋아지는 블로그를 위해..
나를위해...
그래고 재미를 위해..(상당히 재밌다....)


이정도는 감수해야하는것 아닐까..?..

짤방으로.. 원조 린댄스... 7분 10초부터 보시면..;;;

2007/01/27 12:38 2007/01/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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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Bloging
벼로 아는게 없는지라, 좋은 포스트를 올리지 못하는 군요.
물리,화학,수학을 올리자니, 너무 힘들고...(그래도 꿈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 여건이 조금 않좋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공유할수 있고.. 저 또한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
새로운 카테고리에 일종의 "강좌"로써 홈페이지 제작, 유지, 관리법을 올리려고 합니다.
블로그 이전에 개인 홈페이지 관리자로써. 동창회 카페 관리자로써, 지금 블로그의 주인장으로써.
느꼇던 것. 어려운 점. 그리고, 기초적인 제작방법 등. 조금은 두서 없을지 몰라도 시작해보렵니다.

새로운 시작.
시작이 반이지요.
2007/01/24 11:40 2007/01/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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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스토리에 당첨(?)되었습니다.ㅋ

아직 꾸미지도 않았고요..

기본 구조는 태터와 똑같네요.ㅋ

두개를 운영하긴 힘들겠지만!ㅋ


운영해 봐야죠^^;;;

그래도 전 이 블로그가 더 좋습니다.

제 피와 땀이 들어간 것이니까요^^;;



T스토리 블로그 : 둘러보기(라고는 하지만.. 썰렁해서리.ㅠㅠ)
2007/01/04 16:20 2007/01/04 16:20
아르

뭐 이미 태터툴즈 설치하고 잘 운영하고 있는 계정이 있는데 그걸 버리고 티스토리로 이주해야할 필욘 없죠;

Prime's

지금 계정의 최대 단점을 티스토리가 해결해 주고 있더군요..

아마, 그런 이유로 인해서, 티스토리와 지금 계정을 같은 형태로

자유로이 이동할수 있도록 꾸며야 할듯 싶더군요..


티스토리 : 무한용량 무한트래픽..
지금계정 : 500MB용량 500MB/일 트래픽

슬픈 현실이죠.ㅠ

^^

넘어오세요 무한용량 무한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