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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요즘엔 너무 많아서 탈이지요..
컴퓨터 자격증..
이젠 개나소나 다 가지고 있다더군요..
(그래도 컴활1급은 알아준다고 합니다만.. 그것도 모르죠..)

제가 가진 컴퓨터 자격증은4개입니다..
정보처리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1급
워드프로세서2급
인터넷정보검색사2급

그리고 제가 필요한건 많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야하는 능력이기에.
MOS자격증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CISCO책을 보고 조금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했는데..
그것도 나중에 두고볼 일이지요..

MOS 자격증 정보 : http://mos.ybmsisa.com/intro/level.asp
CCNA 자격증 정보 : http://www.itwill.co.kr/sub_02/cisco/cisco_01.php

무엇을 해야할지 솔찍히 고민되긴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물리학) 먹고 살아가려면 남들과는 다른 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운동도 그리 잘 못하고.
몸이 좋아서 노가다판을 뛰는것도 아니고
(물론, 아버지 회사에서 소독통 들고 소독하는것.. 그리고 저수조 청소 등을 해본지라......)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믿을만한건 머리뿐인데..
머리가 그리 좋으냐.. 그것도 아니고..

C언어는 혼자 한다고 쳐도 CCNA나 MOS는 혼자서는 힘들겠지요..
CCNA경우에는 덤프로 한다고 해도 상당하고..
엑셀어려운거야 소문난것이고요..

솔찍히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알아서 해줄테니 걱정 말라고 하시던군요..
그래도 군대까지 다녀와서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일 좋은건, 전공으로 먹고사는 것인데..
만약 그게 않된다면 먹고살만한 스킬(skill)정도는 습득해 둬야겠지요..
게임에서처럼 스킬포인트 쌓아서 돈내고 배우면 누구나 전문적으로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돈 뿐만이 아니라 시간이라는 자원이 투자되어야 하는바..

많이 걱정되는군요.
컴퓨터산업(특히 프로그래밍)이 지는 산업이라고는 하지만..
그 수요 자체는 줄어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격이 다운되는 일은 있어도 말이죠.
고부가가치의 전문자격증이 필요한텐데요..

동아리활동을 하는바..
실무격력이 잇는 대학원(혹은 노땅4학년)선배들은
저는 서로 다른 학문을 모두 할수 있는지라..
경쟁력이 있다고 하더군요..
프로그래머들은 게임할때 바닥에 비치는 그림자도 계산하지 못한다고..
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가 부럽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로 저는 아무것도 못하는데 말이죠..

암턴 목표는
CCNA or MOS입니다..
CCNA책이 있으니 CCNA가 될것 같군요..
그러고 보니..
CCNA취득하고나서 자격증 정보를 써넣는 칸에 CCNA써놓으면..
조금 멋있게 보이겠군요...
어쨋든 남들과는 차별화 되는 것이니....

눈이 오는군요..
군생활할때..
눈오면 아무나 굴렸습니다.
주로 후임이지요._-;;;
........
그래도 후임하고 놀아주는 선임인지라..
후임도 싫어하지는 않더군요..


혹시나 CCNA자격증 따신분들이나.. 그쪽에 대해서 대강 아시는분들은
도움좀 주셔요~~
시스코 보이스 네트워킹이라는 책을 base 지식을 위해서 봤었는데..(1/3정도..)
재밌더군요^^


P.S : 엑셀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이상의 고급기능을 사용하지요.. 함수도 가끔 직접 코딩하기도 하고요..
2007/11/19 22:00 2007/11/19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