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마지막 포스트가 2012년 7월이었습니다.

대강 2년을 그냥 방치해두었습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내 할일 하느라 붙잡고 있을 시간 없었습니다.

사실,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사라졌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그냥 냅둘수는 없기에 생각좀 해봤습니다.

태터툴즈에 그냥 남아있어야 하느냐 다른걸로 갈아타야 하느냐.

일단, 당분간 있어보기로 했습니다.


스킨이나 플러그인은 더이상 개발이 안되는것 같네요.

다만, 텍스트큐브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빨리 업데이트 했어요.


종종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