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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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Studys
저는 고등학교때 독일어를 공부했어요..

1학년때 교필로 배우는 제2외국어도 독일어 했는데..
2학년 올라오니, 학점도 많이 남고..
워낙에 전공이 어려워지다보니..(역학은 Classical Dynamic라는 무서운 원서로 공부하게 되었네요.ㅠㅠ)
쉬운걸 찾다가 일어를 듣게 되었습니다만..


같이 듣는 동기는, 일어 너무 쉽다고..ㅠㅠ

교수가 히라가나 알면 2주정도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출석부에 적어놨거든요.. 안나올 학생들..
저도 얼떨결에 거기에 적어놨는데..(물론, 저는 한주만 안나가는걸로..)

일어가.. 외우기는 조금 힘듭니다.ㅠㅠ;;
50음도인가. 그것만 외우면 되는줄 알았더니..

탁음이다 뭐다해서 몇개 더 있네요.ㅠㅠ

수리물리 숙제도 엄청난데;; 언제외우나;;

혹시, 일어공부의 방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
2005/03/11 23:30 2005/03/11 23:30
hana

다들 일어가 들어갈때 쉽고 나올때 힘들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제야 막 시작해서 힘든줄은 모르겠지만...
같이 공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