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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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가요만 들었더니..
군가도 질리고..
클래식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sarasate - Zigeunerweisen입니다..

동영상 출처 : http://blog.daum.net/lsbok123/6971047
동영상이 조금 끊기는군요..

다음곡은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입니다.

동영상 출처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161570&q=%B8%E0%B5%A8%BD%BA%C1%B8%B9%D9%C0%CC%BF%C3%B8%B0%C7%F9%C1%D6%B0%EE


다른 클래식들을 찾아봤는데.
위의 두곡만한게 없더군요..
베토벤의 Eine Kline Nicht Musik도 좋습니다..

특히.. 공부할때..
좋더군요.
괜히 클래식 듣는게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바이올린 선율이 좋더군요.
추천해주실분 계시면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노래 받는 곳은 소리바다와 클래식코리아(http://www.classickorea.co.kr) 입니다.

그리고.. 요즘 더워서 죽겠군요.otz
비라도 시원하게 왔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구요~
담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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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22:29 2008/07/11 22:29
티에프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이요. 정말 유명한 음악이죠.

Prime's

아. 이거군요!!
엄한 3악장을 받아버렸습니다..
1악장인데..^^

3악장도 좋군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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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에 Duel Savior Justice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의 오프닝 곡이지요..
게임은 제 취향이 아니므로 넘어갑니다.
PC용 게임도 아닐뿐더러..


노래 이름은 Fatally입니다.
가수는 Kotoko씨 이고요..

개인적으로 Kotoko씨의 노래는 일본어 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하고.. 많은 악기의 많은 음색이 어우려져서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이것때문에 일본어를 했다가.. 말아먹었죠.ㄱ-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2008/01/06 14:21 2008/01/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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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싸이를 휘젖고 다니다가 찾아냈습니다..
고작 만화영화노래를 라이브로 부른 것인데도 포스팅을 한 이유는..

첫번째로 고작 만화영화의 오프닝이지만 저렇게 열정적으로 불렀다는 것과.
두번째로 넘치는 힘이 돋보였으며..
세번째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와 함께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정도면 포스팅해도 되겠지요??

어디서 부른건지는 모르겠지만...
잘부릅니다!!!

가수는
애니뮤직 밴드-앨리스노트
입니다.
2007/10/15 21:55 2007/10/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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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 소리바다5도 서비스 중지 결정이 났다네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8&article_id=0000837789&section_id=105&section_id2=226&menu_id=105

그리고.. 댓글도 간간이 재미나던데요..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건..
노래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노래를 팔고 싶으면 그에 해당하는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의 DRM도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지요??
멜론파일하고 도시락파일하고 호환 않되지요??

내 MP3플레이어가 A라는 사이트만 지원하는데.. 나는 원래 B사이트만 이용했었다..
이런경우 없지는 않지요..
DRM만 표준화 되어 있어도 가능한 얘기일터인데..;;

전에 PMP를 쓰다가 안 얘기인데..
기기안에 탑재된 DRM이 같더라도..
같은 DRM쓰는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받아보지 못한다네요..
같은 DRM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콘텐츠 제공사가 해당 기기를 지원하느냐 않하느냐가 문제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체, 뭘 믿고 사서 들으라는 겁니까??
모 사이트는 예전노래는 하나도 없으면서 신곡들만 있고..
제가 쓰는 엠넷도..
이수영노래같은건 협의중이라면서 나오지도 않고..

뭘 어쩌자는겁니까??
협의가 않되엇다고 노래를 못들으면..
쌩돈 3000원정도..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용돈받아쓰는 제겐 큰돈..

이게 진짜 불만이었습니다..
DRM비표준화와 함께..
협의가 않되서 재생불가라는 말..
그리고, 예전노래들은 없다는거..

그러면서 소리바다는 못쓰게 하지요..
...
그러고 보니 소리바다도 한달에 4000원씩인가 결재처리 해가면서 사용중이었군요..

2007/10/11 22:27 2007/10/11 22:27
JooJoo

음악다운로드를 저는~ 뮤즈에서 하고 있거든요..현금결제 하나도 안하구요~

뮤즈로 이사해보셔요..콩나물모아서 현금처럼 쓰고..음악앨범도 신곡부터~예전앨범까지 없는게 없구요..mp3포인트도 모을수 있어서..전 지금까지 현금결제 한번도 안하고..다운받고 무료듣기 하고 그러고 놀아요 ㅡㅡ;

뮤즈로 갑시닷!!
ㅡㅡ;

Prime's

생각해볼께요^^ㅋ

JooJoo

레드윙 ..혹시나 계신가 왔는뎅..안계시는군요~~ㅜㅜ
대화 신청해볼라고 했는데 ㅎㅎㅎㅎ
다음에 꼭 기회를 주셔요~^^*

Prime's

어제 데이트 즐거웠어요^^ㅋ

티에프

저는 그래서 똑같은 에픽하이 4집 노래가
애니콜뮤직에도 있고, 쥬크온에도 있고, 도시락에도 있고, 멜론에도 있고.

그러다보니 CD가 제손에 있더군요.

Prime's

좋아하는 가수라면 CD사는것도 좋지요~~

CD를 소장하고 있으면..
MP3로 추출해서 듣는것은 상관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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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십니다..
내안에 조그만 파동을 일으켜주실 그분이..ㅋ

기사링크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31408430958512

서태지의 음반발매소식.
그것은 [또하나의 살만한 음반이 생긴것]이 아닌.
진정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에 대한 [동경]일 것입니다.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마음껏 붙여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뮤지션.
돈벌러 온다는 소리도 있지만.
좋은 노래만 있다면 그정도는 아깝지 않지요.%.%;;

http://www.seotaiji.com에 있는 기사입니다~☆

서태지 기사


빨리 그날이 왔으면;;;
2007/03/14 16:46 2007/03/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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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후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8&dir_id=8&eid=ymG/UhIRDqmSSVm8Fucsm76lgwL3LMvt에서 가져왔습니다^^;

1. 밸런스형(대칭형) 코드, 언밸런스형(넥체인형, 비대칭형) 코드
밸런스형 코드는 양쪽 귀로 가는 이어폰 선의 길이가 동일한 것을 가리키고, 언밸런스형 코드는 왼쪽보다 오른쪽 선이 훨씬 긴 것을 가리킵니다.

설명보기


2. 인 이어 (In-ear), 커널형 (Canal)

드라이버 유닛을 귀에 걸치는게 아니라, 귀속에 삽입하는 것을 인 이어 타입이라고 합니다.

설명보기



3. 드라이버 유닛 (Driver Unit)

이어폰의 내부 진동판을 감싸고 있는 껍데기 부분을 이야기하며 이어폰의 소리의 개성이나 음색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유닛의 역할은 스피커의 통(캐비닛)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며, 일반적인 이어폰들은 거의다 open air 방식으로 유닛을 설계하는데, 이것은 한마디로 이어폰의 동작시 외부의 음을 흡입/유출 함으로써 소리를 만드는데 일조 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4. 마그넷 (Magnet)

이어폰의 원리는 콘형 스피커처럼 진동판 자체를 신호의 흐름대로 진동시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설명보기


5. 케이블 / 코드 (Cable / Cord)

기기에서 신호를 진동판까지 전송하는 전선을 말하며, 흔히 "일반선"이라 부르는 "TPC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설명보기


6. 플러그 / 커넥트 (Plug / Connector)

기기와 연결할때 기기의 이어폰 단자에 접속되는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미니기기에 들어가는 플러그는 "미니(MINI)"플러그라고 합니다. 고유의 높은 전기전도성으로 접속시의 손실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일반적인 이어폰은 대개 다 도금 (24K Gold-Plated)이 되어 있고 그 외 은색의 크롬 도금 플러그가 있습니다.


7. 오픈 에어 (Open Air), 밀폐형 (Close Air)

일반적인 이어폰들은 거의 다 open air 형식으로 드라이버 유닛을 설계하는데, 이것은 한마디로 이어폰의 동작시 외부로 음을 흡입/유출 함으로써 소리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게 한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서 이어폰 배면에 공기가 흐를 수 있도록 홈이 나 있습니다. 반면에 밀폐형 이어폰은 외부 잡음 차단을 위해서 드라이버 유닛에 홈이 없습니다.


8. 다이내믹 드라이버 (Dynamic Driver)

전기적 신호를 소리로 변환하는 이어폰 트랜스듀서(Transducer)의 한 형태를 가리킵니다. 얇은 진동판에 부착된 코일이 자기장 내에서 전압의 변화에 따라 진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진동판이 진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 주변의 공기압이 변화를 하게 되는데, 우리는 이러한 공기압의 변화를 소리로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9. 음압 감도 / 음압 레벨 (Sensitivity / Efficiency)

음압 감도란 한마디로 말해 같은 A라는 정량의 전류(음악신호죠..)를 공급하였을때 이어폰에서 어떤 정도의 레벨(크기)로 소리를 내느냐를 따지는 것입니다. 단위는 "dB/mW"(데시벨/밀리와트)로서, 1밀리와트를 공급 하였을 때 몇 dB의 소리가 나는 가를 측정한 것입니다.

설명보기


10. 주파수 응답 / 재생 주파수 (Frequency Response)
이어폰이 재생할 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를 뜻하고, 이것이 20-20000HZ라고 표기되어 있으면 20-20000HZ사이의 주파수를 가지는 소리를 재생해 낼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설명보기


11. 임피던스 (Impedance)

임피던스의 진정한 의미는 시스템급의 오디오에서 스피커와, 앰프의 매칭관계에 있습니다. 미니기기인 이어폰에서의 임피던스는 보통 16Ω을 사용하며, 일반적인 미니기기의 출력도 이 16Ω을 기준으로 몇mW가 되는지 정하게 됩니다. 만약 A라는 기기의 출력이 16Ω에서 5mW라고 했을때 만약, 32Ω의 이어폰을 매칭 했을때는, 출력이 2.5mW가 되게 됩니다. 즉, 임피던스가 낮을수록, 일종의 고능률 이어폰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기기의 임피던스보다, 스피커나 이어폰의 임피던스가 낮을 경우, 예를 들어 기기가 16Ω의 임피던스를 가지는데, 8Ω 스피커나 이어폰을 연결했을 경우, 출력 기기나, 앰프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12. THD (Total Harmonic Distortion)

전류에 따른 자기장이 진동판을 떨게 할 때 반응속도의 차이로 인한 왜곡 현상을 가리킵니다. 이 수치가 적을수록 좋은 이어폰입니다. 

2007/02/26 13:32 2007/02/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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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펙과 사진감상!


컬러 : 짙은회색 (코드-검은색)
형식 : 오픈에어 다이나믹
사용유니트 : 직경 16 mm
임피던스 : 16 Ω
음압감도 : 110 dB/mW
최대허용입력 : 50 mW
주파수특성 : 8Hz ~ 27,000Hz
코드길이 : 0.5m + 연장선 1m
코드타입 : 넥체인형
무게 : 9g(코드제외)
플러그(직경) :  3.5 mm 스테레오 골드 플러그
부속물 : 노란색 또는 보라색DECO 1쌍 내장
             연장선/고급 이어폰 케이스

사진출처 :  http://www.cresyn.com/goods/read.php?sang_no=31&big_cate=Earphones

원래는 젠하이져 PX-200을 사려고 했으나 조금 불편할것 같아서 이걸로 질렀습니다.
부속물 조금 더 사서. 거기에 배송료 포함 48,000원이네요.
벌크를 사려다가 이왕에 사는거 정품이 더 좋겠다 싶어 정품으로 샀습니다.

음.. 스펙을 보니 모르는말 투성이군요. 저런 용어들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어제 저녁에 주문했는데 벌써 배송중이 떴네요. 도착하면 들어보고 후기라도 올려보는것을 약속으로 하고.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지마켓에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정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사용중이시거나 사용해보신 분은 어떤 물건인지 잘좀 알려주심이..
부탁드립니다!
2007/02/26 13:07 2007/02/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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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 의견에 대해서 극단적인 공격을 하시는 경우는 없으러라 생각됩니다. 정중한 반론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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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을 살펴보던중 한 포스트가 눈에 띄었다.


DRM Free라..
그것도 벅스가..?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다.
키워드는
[벅스 drm]이다.

검색자료보기
사실인가보다.
많은 기사가 올라와있다.

어느 한 기사를 보니.
벅스의 입장은
다양한 매체에서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DRM을 유보하자는 입장이라고
나와있었다.
물론, 너무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통보한지라
음원제공측에서는 상당한 반발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기사에 따르면 이미 중지한 회사도 있고.
해당기사보기

나의 입장은
DRM에 대해서는 찬성이다.
그러나, DRM을 깨는것 또한 찬성이다.
DRM이 깨진다는건, 그만큼 DRM이라는데 신경 안쓴다는거 아닌가!

DRM이 여러종류가 있다고 들었고
서로 호환도 않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애초에 DRM을 통일하거나
호환하고자 하는 시도라도 하던가.
여러DRM을 사용할수 있도록
협회측에서.
혹은 정부주도로 뭔가를 만들었어야 했다.

DRM파괴라는 것이 있을까?
DRM이 있으나 없으나.
아날로그적인 방법.
컴퓨터 두대로.
장비좀 받쳐주고
관련지식 조금 있으면
누구나도 원본과 똑같은 음질의
음원을 복사할수 있다.
MP3플레이어의 다이렉트 인코딩.
써보니 상당히 편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불법복제가 왜 일어났을까..?
언제나 완벽한건 없다.
그러나!
완벽에 가깝게라는건 존재할수 있다.
누구나가 사용할수 있고.
벅스의 주장처럼
다양한 매체에서 DRM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혹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돈줄인 DRM을 발전시키고 해야하는거 아닐까?
..
발전시키고 있다는 반론이 있을수도 있는바.
한마디 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발전은, 어느 누구나
어떤 DRM이던지
어떤 멀티미디어기기에서 사용하더라도
사용가능한 그런 형태로의 발전을 말하는 것이다.
 
충분히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을것이다.
DRM Free에 대해서.
읍협이 인정을 할지.
...
아님 DRM Free에 대적할만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던지.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하는것이고.
투자는 사용자에 대한 피드백에서 나오는 것임을
하루빨리 알아야 할 터인데.
2007/02/09 16:18 2007/02/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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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지나간 기억들/Music
......
외박 와서 동생과 함께 내 컴퓨터를 포멧(?)하면서..
나누었던 얘기다...


....중략
동생 : 아유미 큐티하니보다는 원곡이 훨신 좋더라고..
본인 : 원곡은 누가 불렀는데??
동생 : 코다쿠미가;;;;(-.)
본인 : 코다쿠미라... 포멧 다하고 내일 찾아 봐야겠다..
....후략


암턴 이런 이유로, 코다쿠미 동영상을 찾아본 봐...!!!
몇가지가 있었다.. 네이버에서 검색한것!


우선, 맛보기로만 봐주시길... 코다쿠미가 어떤지...;;;
(
http://blog.naver.com/yeon_yeony?Redirect=Log&logNo=120033557538에서 퍼온 것입니다.)


다음 두개는 아유미와 코다쿠미의 큐티하니모습..
아유미의 경우에는 지나치게 귀여움을 강조하려는 경향이 없지 않은듯 싶다. 차라리 그럴거면 있는 그대로를 나타내면 좋을텐데...

코다쿠미에 대해서는 아직 아는 바가 많지 않기 때문에 뭐라 할수는 없지만, 너무 벗는다... 그게 좋은 것이다.. 좋은 현상이다.....(....;;)
자신 있으니까 벗는거 아닐까...? 너무 벗는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아유미 큐티하니(한국어 ver.)



코다쿠미 큐티하니(일본어 ver.)





잘 봤는가!! 이로써 우리는 아무리 잘해도 원곡만큼은 않된다는걸 알았을 것이다!!
그것은, 아유미의 잘못된 만남과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에서도 알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코다쿠미가 더 이쁜.....
.... 그거면 된거 아닌가....
더 무얼 바라는 것인가......;;;;;;;
제발..좀..OTL
2007/01/27 11:26 2007/01/27 11:26
진S

얼굴로만 보면, 아유미가 더 이쁘지 않나요? ^^;; 코다쿠미는 스타일이 좋죠.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