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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고 싶었던지라..
최신 바이오스 정보를 보러 갔습니다.

컴퓨터를 산지 1년 반정도 되었고, 중간에 CMOS를 한번 업데이트 했으니..
꽤 오래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는 nvidia 570ultra칩셋을 쓰는 ASUS M2N-E입니다.
구형보드이긴 하지만, 가장 찬사를 받은 보드라서 고른 것이지요.

asus는 한국어 홈페이지도 운영해서 편하긴 합니다만.
서버가 외국에 있는지라 상당히 느립니다..
everest로 본 결과, 시스템 바이오스 날짜가 08년 10월 30일로 되어 있는걸로 봐서는..
그때 이후로 업데이트가 하나 더 나온것 같습니다.

에베레스트에서 본 바이오스 날짜.

08년 12월 22일 업데이트.

그런데 이상한건 버전이 1701로 표시된다는 겁니다.
바이오스 업데이트(플로피 디스크를 이용한 cmos상에서의 업데이트)가 잘못되었는지
업데이트후 부팅이 안되서 점퍼로 클리어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바이오스 버전은 1701로 되어있더군요..//

이왕 이렇게 된김에, 컴퓨터 내부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아래쪽 중간에 보이는 동그란 것이 건전지 입니다. 그 옆에 클리어 점퍼가 있는데
잘 안보이는군요. 슬롯에서 빼놓은 것은 오디지2 사운드카드입니다. 하드디스크와
CPU, 히트싱크등이 보이는군요. 첫번째 슬롯은 E-sata 슬롯, 두번째가 PCI-E 그래픽카드(radeon 1950 pro)
세번째는 usb2.0 확장카드, 네번째가 사운드카드에 포함된 게임포트, 그 다음이 사운드 카드입니다.

ASUS의 보드는 싸구려라도 사운드 카드를 반드시 달아야 한다고 하지요.
저는 쓰던거 계속 쓰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컴퓨터 옆판을 열어두고 씁니다. 선정리가 안되기도 하였지만, 너무 많은 부품이 있어
내부 온도가 올라가더군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운드카드입니다. 이놈은 끝까지 데리고 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요~

괜히 삽질한것 같단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컴퓨터 한번 점검한셈 치고 이래저래 살펴보는 계기가되었습니다.
다만, 사운드카드를 꼽을때 슬롯에 먼지를 확인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인식이 안되는 황당한 경우가 있어서.. 사운드카드를 슬롯쪽으로 꾹꾹 눌러주니 인식이 되더랍니다.

여유가 되면 본체 케이스를 좀 큰것으로 해서 옆판을 닫아 둬야 겠군요.
참고로 씨퓨는 브리즈번 4000+, 램은 디직스 2기가 * 2입니다.^^;;

혹시나 바이오스 클리어가 뭔지 모르시는분들이 나타나시거나 하면..
클리어 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한번 해보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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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23:20 2009/02/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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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PC를 안뜯어 본지가.. 꽤 되었군요.. ^^ 오랜만이네요..

Prime's

오랫만이예요^^

음.. PC를 뜯어볼 일이 얼마나 될까요..?ㅋ

도아

적어도 1년에 한번 정도는 청소를 해 주어야죠. 컴퓨터가 일종의 집진기라서....

Prime's

항상 1년정도 얌전하다가 말썽이 있더군요..
하드가 날라간다던지.. 보드 배터리가 나간다던지..
그때마다 청소해주면 될것 같더라구요..
아마 다들 저랑 비슷할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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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 포스트는.. 불만제로를 잠깐 보고 나서 올리는 포스트이며..
용팔이와 테팔이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을 올리기 전에 사전 조사를 하기 위해 올리는 포스트 입니다.

우선, 저또한 마찬가지겠지만,
용산이나 테크노마트.. 혹은 기타 인터넷/오프라인 쇼핑몰에서의 자신만의 노하우.
혹은, 경험담. 좋은 물건 고르는 방법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모아보고자 합니다.

인터넷에 수많은 고수님들이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부다 내공충만하신 분들이지요.
그 분들의 내공을.. 제게 조금만 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하나의 자료가.
더 좋은 소비문화를 만들 것이며.
용산과 테크노 마트의 업자들에게는 경각심을 조금이나마 불러올 것입니다.


제보방법 : information@tolovemeca.net로의 메일전송
               http://cybercorean.cafe24.com으로의 게시판 제보
               본 포스트로의 트랙백

저 또한 많이 당해본지라.. 이런게 필요할것 같습니다..
메일이나 게시판에 글을 남기실 경우, 필수적으로 닉네임과 자신의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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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09:58 2008/09/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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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출을 보고자(...?) 정동진에 갔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14일날 출발한것이다.
15일 02:30분만 하더라도 비가 않왔는데.
09:00에는 비가 억수같이 오고 있었다..

여튼.
시간이 없는지라.(14:06분 기차)
친구들과 바다로 놀러갔다.
..
거기서..
바지 밑주머니에 넣어둔 mp3가 높은 파도때문에
바닷물 + 빗물에 닿아버렸다..

즉시 크리스탈 케이스를 벗기고
물을 닦아냈다.
그리고 3시간정도 말렸다.
그러고 나서 사용을 해봤는데.
기능상 문제는 없었고.
어제까지 충분히 말린 다음에
충전을 하려니까, 충전커넥터 부근에서 발열이 있었다.
즉시 삼성 서비스센터에 글을 남겼다..
그리고, 다음날..
만 24시간이 되기 전에 답변이 왔다..

그 문제의 mp3이다. 참고로 이어폰은 대략 5만원을 투자한 LMS-E700V이다.

답면만 올리겠다.
질문은 대강 침수된 상황과, 이후 기능상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삼성이라는 기업이 욕도 많이 먹고. 부정부패의 온상에다가. 법적으로는 문제없을지라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일도 많이 한다. 부정할수는 없고, 부정해서도 않되는 것임에는 확실하다. 때로는 삼성이 다른 회사의 기술을 가지고 만든다.. 베낀다.. 해외에 나가서 찍소리도 못한다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아도.
사소한 A/S하나라도 신경쓰는 회사라면.
더군다나 만 24시간 이전에 답변을 주는 회사라면.
최소한 AS에 있어서는 외국계 회사와 동등한. 아니, 그 이상의 기업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듯 싶다.

처음도 아니고.
삼성 서비스센터가 5분거리에 있는지라, 무슨 문제만 생기면 달려가곤 했다.
사소한 문제라도 AS기사가 친절히 설명해주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면 인터넷 검색을 하던지, 커피를 마시던지 하라는 안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LG휴대폰을 산 이후, AS문제로 대학로 근처 LG 서비스센터를 갔을때의 AS기사와의 태도와는 딴판이었다. 그당시에는 뭘 모르고 온 허접한 대학생이라고 생각했으려나?? 당연히 휴대폰 메인보드와 케이스를 연결하는 나사가 죄다 풀려있었다.. 한번 떨어트린것으로 그 나사가 다 풀렸다는것도 이상할뿐더러. 그것이 정상적인 휴대폰 유격이라고 하는 LG 서비스 기사의 태도또한 불쾌하였다.

지금은 LG도 조금 더 친절하게 상담하고, 내가 겪었던 것처럼 들이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첫인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것인가?? 그 일 이후로는 LG제품은 손도 가지 않는다. SKY휴대폰을 쓸때도. 작은 사무실 한쪽에서 기사 두명이 불이나게 휴대폰을 고칠때에도. 기사가 직접 나와서 망가진 부품을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었다.(메인보드와 액정을 연결하는 케이블이 삭았다고 한다. 실제로 보니 몇몇개가 끊어져 있었다.) LG정도의 기업이. 조그마한 SKY와 같은 회사보다 AS가 못하다라는 인상이 박혀있는지금.. 내가 아는한, 최고의 AS를 구현하는 기업은 삼성이 아닐까 한다..


덧붙여서.. 그당시 휴대폰을 분해하느라 옆구리 상판과 하판 연결부위에 나무꼬챙이를 꼽고 비틀어 여느라고. 휴대폰 옆구리 케이스에 생채기가 아주심하게.. 너댓군데 났다.. 이후 정확히 1년을 채우고 휴대폰을 갈았다. 번호가 눌려지지 않았고, 다시 AS를 받으러 가자니 끔찍해서였다..


삼성AS를 접하고 나서 느낀점이다..
이제 LG는 조금 나아졌을라나..
LG제품이 딱 하나 있는데..(LCD TV).
솔찍히 성능은 삼성과 거기서 거기지만.. 왠지 손은 가지가 않았다..
단지 삼성보다 조금 싸서 아버지가 넘어가신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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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23:15 2008/08/18 23:15
러브네슬리

LG도 서비스 많이 좋아졌답니다 ㅎㅎ
비록 삼성만 하지는 못하겠지만...

Prime's

부품사러 갔을때는..
조금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
삼성의 경우에는 접수받는 데스크에 남는 직원들이 45도 인사 하더군요..//

//사람의 첫인상이 정말.. 엄청나는군요.

박갑생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html>
<head>
<title>참 좋은 부업이 있어 소개합니다</title>
<meta name="generator" content="Namo WebEditor v3.0">
</head>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align="center"><b>참 좋은 부업이 있어 소개합니다 <br>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br>
잘 보시고 좋은 만남 있으시기 바랍니다 <br>
아래 주소를 클릭해도 열리지 않으면 <br>
주소를 선택 복사해서 주소 창에 <br>
붙여넣기 하시고 엔트 치시면 <br>
보일 것입니다 </b><br>
<br>
<a href="http://don.or.kr/my7979"><b>http://don.or.kr/my7979</b></a><b>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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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게시판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br>
정 관심이 없으신 정보라면 귀 &nbsp;사이트 주소를 <br>
메일로 보내주시면 앞으로는 이른 일이 없겠습니다 <br>
<a href="mailto:h1112222a@naver.com">h1112222a@naver.com</a> <br>
<br>
삭제 암호 :aaas</p>
</body>

</html>

박갑생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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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넷물고기

lg 의 주식을 사둘까 고민중입니다. 망할것같진 않고 언젠간 삼성의 파이를 조금씩 갈아먹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예상외로 남미,서유럽 쪽에선 엘쥐 괜찮다 하더라고요 ㅎㅎ

Prime's

예.. 그런것 같더군요..
제가 얘기한건.. AS하나뿐입니다.
전체적인 기술력, 회사규모(는 아니군요;;)같은것은 비등비등 하지요~ 처음 오신것 같은데.. 환영합니다^^

도아

LG도 AS는 좋습니다. 아마 가신 곳이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싶군요. 저는 삼성 AS에서 기분 나쁜일을 더 많이 겪어서 삼성 AS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지 않습니다.

Prime's

그렇군요..

뭐.. 항상 그런거겠지만..
일부가 기업 전체의 이미지를 퇴색시키게 되는 것이죠..

요즘에는 LG도 꽤나 깔끔해진것 같습니다.//^^


아래 박갑생이라는분이 저를 얕보는것 같군요.

박갑생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html>
<head>
<title>부업으로 돈벌기</title>
<meta name="generator" content="Namo WebEditor v3.0">
</head>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align="center"><b>부업으로 돈벌기<br>
이 부업을 하시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br>
당신은 이 정보를 보는 순간 이미 행운아이십니다 <br>
딱 1회 60.000원 투자하고 딱 3명 추천하여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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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사실입니다 <br>
다만 투자금 없는 돈벌이 중도에 사라지는 것 장담 못합니다 <br>
전국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십시오 <br>
당신은 이 사업으로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br>
참여하기 아래 주소를 클릭하십시오 <br>
아래 주소를 클릭해도 열리지 않으면 주소를 <br>
선택 복사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시고 엔트 치십시오</b></p>
<p align="center"><a href="http://don.or.kr/my7979"><font size="4"><b>h</b></font></a><a href="http://don.or.kr/my7979"><font
size="4" color="blue"><b>ttp://don.or.kr/my7979</b></font></a><font size="4"><b>
</b></font></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font size="2">관리자님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정 마음에
없으신 정보라면 귀 사이트<br>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금후 이런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br>
</font><a href="mailto:h1112222a@naver.com"><font size="2">h1112222a@naver.com</font></a><font
size="2"> <br>
<br>
삭제 암호 aaas</font></p>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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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구글폰을 기다립니다..
일명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하네요..
개념을 안드로이드로 보낸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폰안에 넣은 것이라나..(유머입니다._-;;)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lpp=&q=%BE%C8%B5%E5%B7%CE%C0%CC%B5%E5%C6%F9
위 링크에 많은 내용이 있더군요.

위 링크의 게시근을 보지 않고.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써.
유추를 해보자면..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오픈플랫폼(?)이 될 것이며.
구글 서버를 통한 인증후에,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이라면 당연히 Wi-Fi가 들어갈 것이고요. 아마도 WIPI는 빠지게 될것 같습니다.

구글이라는 기업이 구글어스라는 상업용 위성사진업체를 소유한바.
아마도 GPS모듈이 내장될 것이고, 구글어스와 GPS를 이용해서 자기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수 있도록 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구글은 자체적으로 스프레드시트와 워드가 있는걸로 아는데요. 그 기능또한 들어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광고는 감수해야할 것이며, 구글어스같은 서비스를 이용할때 일정한 사용료를 내야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좋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따르는 일정량의 사용료는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습니다.


아이폰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
모든 분야에 있어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 아이팟의 아이튠즈와 같은것들이 가장 큰 것이지요.
저는 프로그램을 통한 mp3저장은 싫어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꼽기만 하면 인식되는 범용성을 좋아할뿐이지요.
그렇다고 안티 애플은 아니니.. 걱정(?)들은 않하셔도 될것 같군요.

안드로이드폰이 LG전자를 통해서 출시된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상관 없습니다.. LGT전용으로만 나오지 않으면 된은 것이지요.
KTF로 나온다면 넘어갈 용의가 있습니다만.. LGT라면.. 절.대.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HTC에서 내놓는다고 하는 얘기도 있더군요..
중요한건.. 아직까지는 신뢰할만한 기사가 없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9월에 미국발매.. 10월에 한국발매.. 꿈같은 이야기군요..


이로써 땜빵포스팅을 마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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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17:33 2008/08/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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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운드카드, 스피커, 슈퍼멀티(ODD), 키보드/마우스는 있는것을 쓸거구요..

저정도면 간지나겠네요>.<;;

산다는것이 아니라 사고싶다.. 이말입니다..

....

블랙도아보다 이뻐야 하는데..(물론 케이스만입니다..//)

여튼, 저기서 사용기를 구할수 있는 물건은 지스킬 메모리와 블랙타이푼 그래픽카드, 안텍 TRUE3 파워정도네요.

저정도를 구매하고 싶으신분들..

성능좋은 인텔 쿼드코어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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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20:04 2008/04/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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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견적은 이지가이드(http://www.ezguide.co.kr)에서 뽑은 견적입니다.
제가 직접 뽑은 견적임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대상은 컴퓨터를 어느정도 다루고, 가벼운 캐주얼 게임을 하는..
그러나, 후에 어느정도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그래픽작업을 할지도 모르는 분들용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견적자 총평
 인텔CPU를 사용하지 않고 AMD CPU를 사용한 이유는 첫번째로 상당히 값이 싸기 때문이며,
두번째로 값이 싼만큼 성능도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성능을 기대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 하나만을 쓸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사양의 게임을 하기 위한 컴퓨터라면 기본 체제부터가 틀려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사양의 보드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메인보드 자세히 보기 : 아수스(디지탈그린텍) M2A-MX)

 램에 대해서는, 저는 디직스와 G.Skill, 삼성제품을 쓰며, 2GB단위로 씁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램도 위에 명시된 램을 2개 꼽아 쓰고 있습니다.

 파워는 조금 넘치게 골랐습니다. 파워는 조금 넘쳐도 상관없는게. 기본적으로 그래픽카드를 추가를 예상하고 짠 견적입니다. 또한, 파워가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컴퓨터가 뻗지 않더군요..

LCD는 임의로 넣었으며, 무결점으로 넣었기 때문에 불량화소 발견시 즉시 교환이 가능합니다.(회사마다 정책이 조금 틀립니다.)

사운드카드는 아수스 보드는 내장사운드카드가 좋지 않다고 해서 넣었습니다. 제가 다른분 컴퓨터 조립때 써본 물건인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케이스는 본인이 보기에 이쁜것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이 견적 좋다 하시는분은 제게 말씀하지 마시고, 이 견적 그대로 이지가이드로 가셔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덧. AMD씨퓨는 정말 싸군요. 극악무도한 게임(?)을 하지 않는이상은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성능이 인텔씨퓨의 절반가까이 떨어지는.. 뭐 그런일은 없으니까요. 일부 벤치마크결과는 비슷한 급의 인텔 씨피유보다 AMD가 앞서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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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9:52 2008/04/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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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들어가면서
제 MP3 플레이어는 삼성 Yepp-P2입니다..
왜 그렇게 비싼거 샀냐.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터치스크린이 재밌답니다..
동영상 재생도 잘되고요..
곰인코더에서는 삼성 yepp mp3플레이어용 셋팅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요..
어쨋든 사용하고 있던것인데..

이어폰이 가끔 귀찮더라구요..
이어폰도 나쁜건 아니거든요. 크레신 LMX-E700입니다..
싸구려 저질 중국산보다는 1000배 좋더군요..

어쨋든, 선의 자유로움을 느껴보고자..
이후에 구매할 핸드폰은 반드시 블루투스가 들어간걸로 사려고 하는 마당이고 해서..
yepp에 가장 잘 맞는 블루투스를 살펴보다가..
YA-BH270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브라같이 유명회사도 있지만.. 가끔 yepp에서 인식이 안된다는 소리가 있어서요..
음질도 좋다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약7만원정도 준것 같군요..
..
이제부터 사용기를 올려보겠습니다.

1. 외모

뭐, 그냥 그렇습니다.. 왼쪽에 마이크와 조작부가 있군요.. 왼쪽손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합니다.
모양은 별루여도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쳐다보더군요..// 내가 잘생겨서 그런가..^ ^

삼성 로고가 보이는군요.. 삼성 로고가 붙은쪽이 오른쪽입니다.

외모는 크게 빼어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른쪽 귀가 좀 아프더군요.. 귓바퀴가 잘 안맞아서 그렇습니다..
귀에 매달려 있는거는 아주 잘 매달려 있습니다.. 나무랄데는 없구요..
약간 조잡한 느낌이 드는것 같더군요.

2. 조작부와 마이크
손자국이 조금 났군요..
사진에서 왼쪽버튼이 일시정지(노래를 들을때)와 전체전원 버튼입니다. 그 옆에 수화기 모양의 버튼이 블루투스 휴대폰으로 통화할때 누르게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핸드폰과 mp3플레이어 두군데다가 인식시켜놓고 쓸수가 있다는군요.. 노래듣다가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노래는 일시정지가 되고 전화를 연결시켜 준답니다. 이 기능은 아직 써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휴대폰 사면 휴대폰 후기와 함께 올려보겠습니다.

제일 오른쪽에는 홀드버튼입니다. 홀드를 해놓으면 버튼자체가 눌려지지가 않지요. 이 부분이 가장 조잡하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왼쪽 아래가 마이크입니다. 고무로 되어 있습니다
버튼 위쪽으로 LED가 달려있네요.. 송수신현황, 충전, 배터리 잔량등을 깜빡임과 빨강/파랑/초록 으로 알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노래 순서를 조절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왼쪽에 있어서 왼쪽손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왼쪽버튼을 누르면 다음곡,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이전곡으로 가게 되네요.


버튼 오른쪽으로 USB충전포트가 보입니다. 오직 충전용으로만 쓰이며, 표준 미니USB포트는 아닙니다.
고무로 된 덥개를 열어서 옆으로 젖힐수가 있고요.. 충전중에는 블루투스 기능을 쓸수 없습니다.


음량 조절용 버튼입니다. +/-버튼이 보이는군요. 음량조절은 잘 되나, 최대음량 자체가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MP3플레이어 자체에서 어느정도 소리를 키워 주고나서 블루투스쪽에서 소리를 줄여줘야 지하철과 같은곳에서 MP3를 꺼내지 않고 노래소리를 조절할수 있게 됩니다.

2. 블루투스 반응
블루투스는 10M이내의 근거리에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신기술이라고 합니다. 현제 2.0까지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블루투스라는 것이 말만 그렇지 사실상 3M만 떨어져도 노래가 끊겨버리네요.. 아마도 헤드셋의 출력도 작고, 송수신하는 안테나도 작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정밀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것도 아니고, MP3는 항상 주머니에 넣어두고 다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대략 2M안쪽에서는 100% 송수신이 되더군요. 그리고, 정밀하고 거대한 데이터 전송을 위한 블루투스 시스템은 당연히 송수신 감도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3. 음질
 처음 구매할때는 음질에 대해서 큰 기대는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MP3플레이어가 블루투스모드에서는 EQ가 NORMAL로 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맘에 드는 음질을 구현(?)해 내더군요. 이부분에서 맘에 들었습니다. 딱히 할말은 없더군요.. 그만큼 만족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4. 사용시간
 사용시간은 거의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끔 전파가 많은 곳에서는 노래가 끊기는 것으로 봐서, 전파가 많은곳이나 근처에 거대한 전자파 발생기(안테나, 고압선 주변)가 있다면 사용시간은 줄어들것 같군요.(단순한 제 생각입니다.)

5. 사용후기
  전체적으로 조금 조잡해 보이긴 합니다만, 큰 무리 없이 쓰고 있습니다. 메뉴얼도 다국어 메뉴얼을 제공하고, 케이스도 깔끔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삼성은 아크릴 투명케이스를 선호하더군요.. 역시나 투명한 아크릴 케이스에 단단히 봉해져서 왔습니다. 메뉴얼은 생각보다 내용이 없는데, 블루투스를 연결하고, 조작하는것 자체가 어려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담을 내용은 다 담았다고 생각됩니다.

6. 가지고 다니면서 느낀점
  사람들의 시선도 같이 느끼게 됩니다. 역시나 제가 잘생긴것이 아니라 어떤 또라이가 귀에 이상한거 걸고 다니는게 신기해서 보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선의 압박에서 벗어나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실 분들이 계시면 추천하고 싶군요. 충전시간과, 재생시간이 조금 타 제품에 비해 조금 짧긴 하지만, 그건 크게 문제될거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어짜피 선이 있어도 상관없는 때라면 이어폰을 쓰는게 더 좋으니까요.


7. 마침글
이로써 YA-BH270에 대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사진이 들어가니 확실히 포트스가 사는것 같군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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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21:03 2008/03/26 21:03
Mr.번뜩맨

와..뽀대나네요..저도 헤드셋 하나 샀는데..요즘 다들 너무 잘 나오는 거 같습니다..

Prime's

예..

가끔 저도 따라가기 힘든 것들이 나오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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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집에서 굴러다니거나.. 아님 최근에 산 디카 5개를 가져다가 시험해본 것입니다..

먼저 어떤 디카가 쓰였는지 알아보도록 하지요
1. 삼성 Kenox v4
2. 삼성 Vluu NV10
3. 코닥 EasyShare V570
4. 코닥 EasyShare M853
5. 캐논 Powershot S5IS


여기서 1번디카는 제가 제일 처음 산 디카입니다.. 정 많이 들어서 아직 가지고 있는중이죠..
2번은 엄마전용 디카입니다. 그냥 화소높고 메이커보고 산거라....(어디가서 천만화소에 삼성이라고 하면 듣기에는 좋지요.. 꼭 그런건 아니지만요//)
3번은 동생의 두번째 디카입니다.. 첫번째는 삼성케녹스 v3인가.. 암턴 후진거였죠.. 물론, 이 디카도 단종입니다..
4번은 그저께 아버지가 아는분 통해서 2개를 사오셨습니다.. 개당 10만원 가까이 싸게 사오셨다니..성능은 별로여도 싼맛에 쓸수가 있떠군요..(아버지는 디카로 사진을 찍어서 출력해서 서류를 만드시기 때문에.. 좋은디카도 필요 없고 그냥 사진만 찍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디카를 선호하시죠..) 5번은 오늘 온 디카입니다. 저의 두번째 디카네요.. 그간 사진찍는게 조금 늘었길 바라면서 중급용으로 질렀습니다만.. 광학 12배줌이 끌려서 산겁니다..//


사진은 ISO감도를 인위적으로 높여서 빛이 극히 부족한 제 방 안에서 벽 모퉁이를 찍는 것을 실험했습니다.
삼각대를 사용했으며, 각 디카마다 ISO를 최대한 높이면서 화소도 최대한 높일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의 렌즈 위치와 크기에 따라서 위치가 약간씩 변하게 되더군요.. EasyShare V570의 경우에는 광각렌즈가 아니라 일반렌즈모드로 촬영했습니다.

그럼 사진 보시죠..
1. 삼성 Kenox V4
자세한 설명은 사진 아래에 나오니까 그걸 참고하세요..
ISO400이 최고라서 그런지 크게 문제는 없군요.. 물론, 사진크기를 줄인 것이기에 어느정도 감춰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 삼성 Vluu NV10
ISO 1000입니다.. 이게 한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노이즈가 조금 보이는군요.. 실제 사진은 노이즈가 더 많답니다.. 그래도 못봐줄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3. 코닥 V570
ISO400입니다. ISO800까지 지원된은데 화소수때문에 않된다네요.. 그래서 400으로 갔습니다. Kenox V4와 화소수는 100만화소 차이인데.. 같은 ISO에서의 차이가 조금 나는군요.. 일단 까맣습니다..

4. 코닥 M853
ISO 1000입니다.. Vluu보다 200만화소가 적은데요.. 같은 ISO에서의 차이가 조금 나는군요.. 그래도 V570보다 좋으므로 패스입니다.

5. 캐논 S5IS
최대 ISO인 1600입니다.. 노이즈가 역시 보이네요.. 그런데 사진이 조금 회색빛으로 나온것 같군요.. 아마도 설정문제겠지요.. 만약 설정이 거의 비슷하다면.. 카메라 메이커마다의 차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미지 처리엔진의 차이.. 렌즈의 차이.. CCD의 차이 등 여러가지를 종합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후기
뭐, 극히 높은 ISO로 사진을 찍으실일은 없을거라 생각되요.. 사실 극히 빛이 부족한 상태에서 ISO를 높여가며 사진을 찍으려면 DSLR로 가야지요.. 일반인들은 저렇게까지 찍을일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원본사진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파일 5개에 10M입니다.. 저 아작나요.ㅡㅠ;; 정확한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은 사진 보내드릴테니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벤치마크도 상당히 재밌군요..
다음 벤치마크는 뭘로 하면 좋을까요??
점점 흥미진진해 지는군요..

마지막으로, 위의 결과는 극히 주관적이고 전문적이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 찍은 사진입니다..
각 카메라의 화소수도 맞추지도 않았고요..메모리도 같은걸 사용하지도 않았구요..(Kenox v4만 Digix 512M 정품을 쓰고 나머지는 Digix 2G 정품을 썼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다들 황사 조심하세요~~
2008/03/05 19:15 2008/03/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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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님의 포스트를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방금 댓글 보고 왔는데..
프론트 패널 USB 포트에서 속도저하가 없는 케이스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쓰는 케이느는 속도저하가 조금 있군요..
프로그램은 ATTO Benchmark를 사용했습니다.

0. 시스템 소개
우선 제가 쓰는 시스템을 소개하겠습니다.
보드는 ASUS M2N-E입니다.. 씨피유는 브리즈번 4000+이고요.
보드 칩셋은 nForce 570 Ultra입니다. 파워는 스파클 파워스테이션 정격 500W입니다.. 지금 시스템에서 조금 넘치는것으로 생각되는 용량입니다.

System Info

USB 테스트는 프론트패널에 2개의 USB 포트중 하나, 백패널의 4개의 USB 포트중 하나, VIA칩셋을 장착한 USB2.0카드(PCI)의 4개중 하나를 택해서 했습니다. 꼽는 위치는 전부 같습니다.

VIA USB 2.0 Controller

1. 자체 하드디스크 테스트
(하드디스크는 seagate 바라쿠타 SATA2 250G입니다. 모델명은 모르겠군요)

자체 하드디스크

괜찮은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2. USB메모리 테스트
 테스트한 제품은 삼성 SUM-1TB(SLC)입니다. SLC모델이 따로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USB는 비스타에서 Ready Boost가 가능한 것이더군요(실제로 레디부스트 테스트도 해봤습니다.) 링크된 제품이 SLC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1기가 모델이며, 저장된 파일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테스트 했습니다.

USB 메모리 정보

USB메모리 용량정보


USB메모리. 프론트패널 테스트

프론트 패널 USB포트



USB메모리. 백패널 테스트

백패널 USB 포트



USB메모리. USB2.0카드 테스트

USB 2.0 컨트롤러 포트

전면 프론트 패널의 속도가 조금 뒤쳐지는군요. USB2.0카드와 보드 자체에 달려있는 USB포트와의 속도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프론트 패널에서의 쓰기속도가 조금 뒤쳐집니다.


3. 외장하드 테스트
 테스트한 제품은 외장케이스하드디스크를 따로 사서 조립한 것입니다. 대략 6기가정도 남겨놓고 테스트 했으며, 하드는 IDE입니다. 5400RPM일것이구요.. 노트북용 하드입니다.

USB하드디스크 정보

외장하드 용량정보


USB 외장하드 프론트패널 테스트

프론트 패널 USB포트(전원 따로 공급)


USB 외장하드 백패널 테스트

백 패널 USB포트(전원 따로 공급)


USB 외장하드 USB2.0 카드 테스트

USB2.0 컨트롤러 포트(전원 따로 공급)


 전원을 따로 넣어서 측정한 것입니다. USB2.0 유전원 포트에 전원쪽 USB를 연결하고, 각 포트에 데이터쪽 USB를 연결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이번에는 프론트패널과 백패널의 속도차이가 없군요. 단, USB2.0카드의 경우 속도저하가 있었습니다. 쓰기속도가 저하되는군요. 이는 PCI-E카드가 아닌, PCI 2.0카드를 이용해서 그런 것으로 생각됩니다.

4. 결론
 저는 시스템이 조금 특이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습니다.
 어느정도의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그래프상의 확실한 속도차이는 부인할수 없군요. 케이블은 항상 같은 것을 썼으며, 다른 케이블로 연장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컴퓨터는 캡쳐 프로그램 하나만 띄어논 상태이구요.

 결론은, 따로 전원을 넣을수 없는 USB메모리나 USB메모리를 쓰는 제품일 경우 프론트패널 USB포트에서의 속도저하가 일어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쓰기속도의 저하지요.
 그리고, 외장하드의 경우, 전원이 따로 공급되는 상황에서 한번 더 거쳐오는 USB2.0 컨트롤러 카드에서의 쓰기속도가 저하되었습니다.

 전송속도가 어느정도 이상이고, 전원이 공급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백패널과의 속도차이가 없는 것으로 봐서, 프론트패널에서의 속도저하는 공급되는 전원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USB2.0카드의 결과를 제외하고 생각하면 전원의 유무가 속도저하의 중요한 요인이라고 결론지을수 있겠군요.

  혹시나, USB2.0카드와 백패널과의 테스트에서, USB2.0카드에 많이 꼽아놔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USB2.0카드에는 포트 4개중 3개가 꼽혀있긴 하지만, 그중2개는 각가의 USB허브에 꼽혀있고, USB허브에는 아무것도 꼽아두질 않았습니다. USB2.0카드에 꼽혀있는 나머지 하나는 대기중인 스캐너이구요.. 백패널에도 4개중 2개가 꼽혀있었습니다. 키보드와 5.25인치 외장하드가 꼽혀있었는데, 5.25인치 외장하드는 유전원이며, 테스트 당시 전원은 꺼져 있었습니다.

5. 당부하고싶은 말
 이 테스트는 집에서 한번씩만 테스트한 것입니다. 다른 환경에서는 다른 결과를 보일수도 있지요. 참고용으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각 데이터의 해석은 극히 주관적입니다.


P.S : 포스트를 작성하고 나서 생각난 것인데, 전원공급없이 USB하드디스크를 테스트 해봤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8/01/29 19:35 2008/01/29 19:35

필자는 잘만 이라는 쿨러를 만드는 회사를 좋아한다. CNPS-3100이라는 부채살 쿨러로 맺은 인연이 좋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금도금 쿨러가 알루미늄 쿨러보다 못하다는 비아냥을 받던 회사였..

러브네슬리

usb를 이렇게 자세하게 체크할 수도 있군요 ㅎㅎ
나중에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ㅋㅋ
지금 제 USB 드라이버는 핸드폰이라서;;;ㅋㅋ
핸드폰도 측정이 될까요? ㅇ.ㅇa ㅋㅋ

러브네슬리

usb를 이렇게 자세하게 체크할 수도 있군요 ㅎㅎ
나중에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ㅋㅋ
지금 제 USB 드라이버는 핸드폰이라서;;;ㅋㅋ
핸드폰도 측정이 될까요? ㅇ.ㅇa ㅋㅋ

Prime's

헉.. 댓글이 늦었네요.ㅡㅠ;;;


핸드폰의 경우도..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지만.

외장형 메모리로 인식되면 가능할거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플래시메모리를 쓰는 카드(SD/MMC/CF등등)에서

파일을 복구해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핸드폰 안의 사진을 복구해본적이 있습니다..

후에 여러가지를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그때 제 핸드폰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ㅡㅠ//

4ipperz

제 노트북은 usb 1.1이라서 저런거 신경안쓰고 살아서 편해요(ㅠㅠ....확 usb2.0지원하는 pcmcia카드나 지를까?)

Prime's

1.1이라니...
ㅡㅠ;;

이참에 노트북을 사시는 것이..(...?)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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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쯤 전에 학교에서 와이브로 행사를 하더군요..;;
가입비, UICC카드비 면제에..
몇달 사용비도 지원해주고;;
언넝 신청했죠..

그리고 추석전에..
노트북 부속물을 살펴보니, T-Login 무료증정 이벤트를 하더군요.
물론, 삼성 노트북 구매자에 한해서고요..
다른데 알아보니, 티로긴은 가입비 55,000원 분납에 3개월 유지조건을 걸더라구요.
그런데 이곳은 완전무료에 6개월 유지조건입니다..
그래서 일단 했지요..
노트북도 있고하니..
;;
더군다나 USIM카드는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핸드폰 바꿨을때도 좋으니까요^^ㅋ

일단..
KT에서 준 와이브로 모뎀은
모델명 KWM-U1000입니다..
비스타 지원 되고요^^ㅋ

그리고 티로긴 모뎀은
CHU-628S입니다..

두가지 모뎀


간단한 속도테스트 할텐데요..
지금 쓰는 환경이..
벽쪽에 붙어 있고..
대략 무선공유기에서 5미터정도 떨어져있고.. 벽하나 통과하는 조건에, 전파가 많이 도달하지 않는지역입니다.
비스타에서 5칸중 3칸이 잡힙니다.
공유기는 IPtime G304, 노트북은 삼성 센스 NT-Q45A/W201입니다..
유선인터넷은 하나로텔레콤의 광랜입니다.

방문은 열어놓되, 창문은 다 닫았고, 전자레인지는 쓰지 않고 있으나,
아날로그 TV가 켜있고, 노트북 LCD에서 40Cm, 핸드폰(SKT)에서 30Cm떨어진 곳에서 시험했습니다.
또한, 서울 변두리지역이며, 중랑천변입니다.
주변에 학교는 서울여대가 있고요..

hsdpa가 한국정보통신진흥원에서 속도체크가 않되는 이유로, T-login만 벤치비에서 체크하려고 했으나.
제대로 되질 않았습니다.

우선, 공유기에서 무선랜을 사용한 한국정보통신진흥원의 속도체크입니다.
Wireless Lan

801g무선랜다운 속도가 나왔습니다.. 25Mbps군요..

WIbro

와이브로 연결화면입니다.. 한칸뜨네요.. 와이브로망이 서울에서는 다 깔렸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진 변두리지역에서.. 그리고 집안에서는 이정도 속도만 나네요..
속도체크는, 웹페이지가 열리지 않을 정도로 느려서 포기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로긴 연결화면입니다.. 무제한 정액제가 아니라서, 수신량과 송신량을 나타내주네요..
..전화번호도 있습니다.-_-;;;; 2000번때 전화번호가 화상전화/HSDPA폰 전용 전화번호 국번이라네요..
문자도 받을수 있습니다만.. 전화는 않해봤습니다;;
WCDMA망을 이용한지라, 안테나가 꽉 차 있군요..
전국망이 깔린것도 지금으로써는 메리트 같습니다..
그러나, 속도체크에서 익플의 바보짓때문에 캡쳐를 못했습니다..
추후 속도체크를 다시 해야겠군요..


이 두가지를 유지하는데..
와이브로는 19,800원에 무제한 이용이고요..(VAT별도)
만원으로 1기가사용하고 이후 종량제로 넘어가는 요금제에서는 1Mbyte당 25원입니다.
티로긴은 레귤러 월 29,900원에 2G정액입니다..(VAT별도)
지금쓰는게 레귤러고요.. 이후 종량요금은 1Mbyte당 184원입니다.
1기가에 18만원정도 나오는군요..
프리미엄은 월45,000(VAT별도)에 이후 종량요금 1M당 123원입니다.
1기가에 13만원정도 나오는 금액입니다...

음.. 그렇다면.. 대강 한달에 6만원 들겠군요. 유지비가..
어쩔수 없죠^^ㅋ

와이브로는 학교에서 잘터집니다..
고화질 동영상(500Kbps) 동영상을 볼수 있으니까요..;;
학교가서 다시한번 실험해 봐야겠습니다..

다음 사용기까지 안녕히계세요^^
2007/10/03 17:52 2007/10/03 17:52

으음... 주말이당~! 며칠 전, 광주 출장이 있어 KTX를 이용했습니다. 물론 노트북과 티로긴(Tlogin)은 업무 필수품이다 보니가지고 출발을 했으며, 결론부터말하면 KTX에서 티로긴(Tlogin)으로 끊?

맨큐

저도 와이브로 이용 중이에요~
서울 변두리라 집 안에서는 잘 안 터지는 것이 흠이네요. ㅎㅎ
저도 같은 공유기 사용하고 있습니다~ ^^

Prime's

답답하죠.. 와이브로;;

HSDPA가 무제한 정액되길 기다리는건...바보고.

어쨋든!!!

공유기가 유선인터넷은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95Mbps정도 나왔는데.. 80Mbps정도밖에 않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이쁘니까능. 사용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