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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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동영상
http://kr.youtube.com/watch?v=qAygHLBqP4k&feature=related
위 동영상에서..
인내력을 배양할수 있는것.
기안문서를 시간내에 만들수 있는것.(?)
열심히 짬한것(막내는 1년만에 벗어났지만, 후임들이 너무 못해서 5명중에 2번째 될때까지 짬했습니다.ㅠㅠ)
라면 한봉지에 행복했던것.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도 끝이 될수 있다는것은.. 고참이... 겪었더군요.
집에 갈 날만 손꼽이 기다리는것..
그리고..
막상 가야할 날이 오면 눈물은 나지 않아도..
함께 욕먹고 살 부대끼던 그 정이 있는지라..
쉽사리 발을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
특히나 구타와 가혹행위가 판을 치고..
훈련보다 실제상황에 더 많이 투입되는 전의경(기동대, 타격대, 방순대, 독도수비대, 각 시설경비중대, 경비교도대. 그리고 기타 특수한 주특기를 받은 전의경들)들인지라..
그것은 더 한것 같습니다.
다만.. 전역한 고참이 찾아오면 쌀쌀맞게 내치는 경우도 생긴다네요..
..

최소한. 저는..
가끔 연락도 온답니다...
..
이정도면..
졸병때 정말 군생활 못했어도.
군생활 2년.
그냥 허송세월 보내고 온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예비군을 갈때가 되었으니..ㅠㅠ;
그런데 왜! 저는 11월에 동원을 갈까요??
다른사람들은 일찍 가던데.ㅠㅠ

여튼..
군생활 하시는 국군장병/전의경/공익근무요원/기타 등등..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해 주시고..
부디 건강하게 전역하시길.. 바랍니다...

..
특히.. 자살하지 말고요.
오늘도 국회경비대에서 자살자가 나왔다던데...
..
국회는 터가 않좋은지..
거기계신분들도 이상하고..
자살자도 나오고..
심히 염려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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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20:42 2008/10/28 20:42
도아

저는 사람이 아니라는 옛날 유머가 생각났습니다.

Prime's

예. 그런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평시에도 현역들은 사람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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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점호도 마지막으로 하네요!!!

이런날이 올줄 꿈에도 몰랐는데...

결국 이런날이 오네요...


아쉬우면 않되는데..

조금은 아쉽습니다...

전역하면 더 많은걸 할수 있겠죠..^^

근무복도 하나 챙겨두고.

기동복도 줄 많이 잡아서 개놔야갰네요^^

정말이지..

제 자신에게 한마디..

...

수고했다고 하고싶어요~ㅋ
2007/08/18 20:07 2007/08/18 20:07
벗님

축하드립니다.. ^_^

Prime's

감사합니다^^

티에프

전역 축하합니다.

그기분 참 희한하기도 하죠.

Prime's

참..

뭐라고 말할수 없는..

거시기한 느낌이네요...

당췌, 이걸 어찌 말로 표현해야하나..ㅋ

selic

축하드려요~

Prime's

감사합니다^^

맨큐

축하드립니다.
이미 전역을 하신 것 같군요. ㅎㅎ
앞에 포스트에 '전역하시고...'라고 썼는데 '전역하셨으니...'로 수정해야겠습니다. ^^;

Prime's

휴가중이예요^^;;;

세상이 이리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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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경찰서에 전의경용 컴퓨터가 항상 있습니다.
제가 있는이곳도 전의경용 컴퓨터가 있는지라.
이렇게 포스팅도 할수 있고 한데..

이 낡은 컴퓨터도 얼마전에 교체해 준거랍니다...;;
타 경찰서는 코어2 듀오에 지포스 8000대 그래픽카드 탑재된 컴퓨터를 줬다던데;;

각설하고.
이놈이 바이러스때문에
MBR이 망가졌는지.
Operating System을 못찾는다 뻘짓을 하는바.
제가 꿔온 XP씨디로 언넝 다시 깔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이 글쎄!!!
CD부팅이 않되는것입니다!
표준적인 방법으로, CMOS에서 부팅순서를 바꾸려는 찰라!
Supervisor Password가 걸려있어.
CMOS접근이 않되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조금 난다 긴다 하는
타 생활실 교통의경 아저씨들은.
손사래를 치는바.
저는 후임에게 커터칼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이 후임은, 맥가이버 칼을 가져오더군요.-_-;;;)

한마디로.
BIOS Clear를 한 것입니다.
점퍼로 해도 되는데.
귀찮기도 하고.
AMI, 피닉스, 어워드 바이오스 모두 1분정도만 빼놓으면
정보가 사라지는바..
안전하게 쇼트도 시켜 남아있는 전류도 모두 빼놓고;

그리해서.
패스워드도 클리어 되고.
Load Optimizer Setting(?)을 골라 대강 맞추고.
CD부팅을 하니.
포멧을 하라고 하네요.

XP씨디는 어둠의 경로에서 얻은 것이라
자동설치버전입니다.
걍 냅두고 점호를 했지요....

바로 어제...

다음이 바로 그 문제의 컴퓨터 입니다.;;
세상에.. 리바 TNT더군요....;; 카트는 제대로 되려나..;

....
다들 그러길.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거랍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마이다스의 손은 저더군요;;

역시 짬은 못속이는것인가...;;


P.S
축하해 주세요^^ 50일 남았답니다.
마지막 외박은 연가에 붙여 나가기로해서 12박 13일이 되었지요^^
37일 남은것입니다.!!^^
2007/07/16 14:15 2007/07/16 14:15
가가멜

군생활 힘드시더라도 금방입니다.. 힘내세욥..ㅋ

Prime's

감사합니다^^;;

군생활도 녹녹치 않네요~^^;;

아크몬드

잘 계셨는지..^^

오오.. 축하드립니다!
전 이제 300대..ㅠ_ㅠ

지겨운 군생활 빨리 제대하는 것만이 살길입니다^^

Prime's

300대면 금방 200대가고 지겨울때쯤 100일이랍니다^^

가고싶은 군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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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컴퓨터에는 워드가 없네요
다음 링크서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http://www.mnd.go.kr/Info/lawInfo/lawNotice/index.jsp


장병들의 반응이네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1%BA%C0%CE%B1%E2%BA%BB%BA%B9%B9%AB%B1%E2%BA%BB%B9%FD&sm=tab_hty

하고싶은말좀 할 겁니다.

어느 부대에서나.
전의경을 포함한 일반 병으로 징집(혹은 지원)해서 군에 입대하는 경우에는.
각 내무실(혹은 분대)의 제일 고참(왕고)의 성향에 따라 바뀌어 가지요..
않그런일은 없을겁니다. 각자 생각하는것, 추구하는 것이 모두 틀리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효율을 중요시하는지라. 필요하다면 저도 웃통벗고 일하지요.
할일 다 했으면 알아서 쉬는 것이고요.

막내들이 힘들다고 지휘관과의 면담에서 얘기를 꾸준히 하나 봅니다.
요즘들어 나오는 여러가지 이슈들과 맞아떨어지네요.
얼마전에 경찰병원에 후임을 데리고 간적이 있는데.
법무부 소속 구치소 경비대에서 근무중에 쓰러져서 왔습니다.
몇시간만에 깨어나긴 했지만, 거기 계시는 의사분께서 그러시더군요.
요즘들어 이런일이 많다고. 앞으로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요.
그러시면서, 자꾸 그러면 정신과적인 치료로 넘어가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군대 오기전에는 저도 그랬지요.
나약하고, 피하려하고. 책임감도 없고. 책임회피에...
지금 타격대를 이끄는 분대장으로써.
[배고파서 뭐좀 시켜먹자. 모든 책임 내가 진다.]라는 말을 합니다.
적법하게 허락을 받는것도 모두 제가 하고요.

병 상호간에는 간섭이 없어야 한다고 하지요.
여기서 한가지 겪은것이 있습니다.
다음달에 일경다는 후임이 있습니다.
여기 날라온지 얼마 않되서.
견장달고, 근무하는데. 평상시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래대로는 그대로 냅둬야지요. 기분이 우울한 것일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개입했습니다. 뭔일있냐. 빨리말해라. 협박수준으로 얘기했지요.(그래야 제대로 말한답니다.)

부모님이 다치셔서 걱정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지휘관을 통해서 제일 먼저 외박을 갈수 있도록 조치해 주었습니다.

위에서는 자꾸 개입하고 간섭하지 말라는데.
그렇게 하면 어찌되는지 아시는지요??
전체가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혼자 처리하려다 사고가 납니다.
부모님이 아프시면 휴가나 외박을 양보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거 아닌가요?

자꾸 일병과 이병을 감싸고.
실제적으로 책임을 지는 상병과 병장급을 옥죄고.
일병과 이병이 책임을 질수 있나요?
일병과 이병에게 책임지우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왠만큼 큰거 아니라면요.
다들 같이 근무한 고참들에게 책임을 지우지요.

전쟁위협이 없다 하더라도.
전시에 자신의 생존과 함께.
적을 제압하는 능력을 기르는 곳이 군대라고 봅니다.
요즘에는 심한 가혹행위나 이유없는 구타는 없다고 봅니다.
후임으로써, 선임을 골탕먹이고.
책임을 전가시키고. 그렇기에 사고가 나는 것이겠지요..

부디,
신임대원이나, 신병에게도.
소속부대로 배치하기 전에 이러한 것을 교육해서.
더 좋은 군대.
강한 군대가 아니라, 강력한 군대가 되어.
너무 강해 내부에서 깨지는 군대가 아닌. 내부에서도 강력한 군대가 되어.
사회생활도 미리 체험하고.
맏은바 임무에 충실하여 여러가지를 배워 나갈수 있는 그러한 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군대와서 변한것은.
단단해 졌다고 합니다... 보는 사람들 모두가.
아버지부터. 이모부. 작은아버지. 외할아버지까지도.
모두가 단단해 졌다고 합니다..
저는 못 느끼겠거든요..
결국 이런걸 배우는 것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사고는 서로가 이해 못해서 생긴 겁니다.
선임이 후임을 이해하라고 강요만 하지 마시고.
후임이 선임을 이해하도록 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몇달 않남은 수경으로써 말해봅니다!
심히 허접한 포스트네요.ㅠㅠ
2007/07/10 11:54 2007/07/1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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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부터 7월 6일까지.
재난부대  훈련이 있었습니다.
타격대가 왜 재난관리부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라는데.. 가야죠..
;;

산악구조를 처음 2일간 했는데.
첫날 비와서 둘째날 가서 체력훈련만 하다오고.

수상구조훈련도
첫날 비와서
두번째, 세번째날 한강물에 들어가서 훈련했지요~
마지막날 어제는
구보에서 1등으로 들어와서 한강순찰대 구조용 보트를 탔습니다^^
어제처럼 단결만 되면 아무리 힘들어도 군생활 재미있을텐데요..
여기는 그런게 부족한것 같습니다.^^

이틀간 물에서 놀아서 많이 탔어요^^
살짝 올려봅니다~
선텐

.


정말 많이 타지 않았나요?
폰으로 찍은건데.
화질이 않좋아도 런닝자국이 그대로 보여요.

이왕에 탈꺼 이쁘게 태울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타서, 후임과 같이 선크림을 구매했고요..

세상에나..
마몽드 선크림이 13000원이나 합니다.!!!


마지막 훈련.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서
타격대 대원에게도 고맙고.
근무 대신서준 행정대원과 방순대 아저씨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07/07/07 12:27 2007/07/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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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전3110기 신임대원이 두명이나 들어왔습니다!!!


두명이라 귀찮아서.
종이한장에 볼펜한장씩 주고 알아서 써내라고 했지요.
이름, 나이 등등;;
심지어 여자친구 유무에 여자친구와의 현재상태까지;;


여자친구가 있는 대원들에게는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도망가면 않되자나요..-_-;;
선임 사복 빼가지가 입고 가면 끝인데..;
더군다나 두명 다 서울사람인데.


여기서제가 나이가 가장 많기에.
저보다 두살어린 동생들이지만!..

어리버리만 하지 않으면 잘 감싸줄것이고.
저처럼 어리버리하면..;;;;;;;
큰일나죠..


같은층에 4개생활관이 있습니다.
하나는 타격대.
하나는 행정대원.
나머지 두개는 자서교통과
파견교통(?).

그런데. 교통의경 아저씨들이.
오늘 커다란 행사가 있어 거기 동원되었습니다..;;

조용~~ 하네요^^
방순대도 다 나갔고;;

외박이 16일 남았군요!
시간이 않가서.
어제 옷을 질렀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조금 발리 가거든요^^
택배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서.

어제는 후임들하고 야식먹으면서.;;
비공식적인 음료도 한잔 하고;
아침에 속쓰려서 라면하나 땡기고.
점심 굶고.
두시쯤에 짱께 하나 드시고.
;;저녁은 간단히 도시락 먹고.
(후임들이 사역하고 받아온 한솥 도시락)
운동하고.
근무하고.
;;

제길.. 8시근무인데
8시에 축구하네-_-;;;


오늘 하루도 이리 갑니다^^

넑두리~
살도 빼고
몸짱되야 하는데..
슬슬 권태기가..;;

몸짱프로젝트여! 영원하라!

2007/06/02 17:36 2007/06/02 17:36
티에프

저도 저희 소대에서 나이 제일 많아요.

티에프

오늘 교통 행사가... 아.. 그랬군요. 어쩐지.. 뭔 일로 대원들이 일찍 일찍 가려나 했는데.

Prime's

텅~~ 비더군요;;

;; 어제도 비었구..

대체 여긴 왜이리 상황이 많은건지...;;

아크몬드

저 이제 1년 남았습니다..ㅎㅎ
잘 계시죠/

Prime's

예^^

보고싶어요~~ 아크몬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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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휴가(말년휴가)를 포함해서 98일이지요~

한 50일쯤에 빼려고 합니다만..

그만큼 기분은 좋은 일읻군요.

앞으로 98일이구나.

얼마 않남았네가 아니라.
새로운 군생활의 시작인듯 싶군요!!!

뭐. 새로운곳에 와서 그런지 어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열심히 하다보면 전역이란게 오겠죠.

100일!

조금 늦었지만..

자화자찬하는 100일^^!

100일간 해야할것
1. 전공공부(수리물리)
2. 자격증공부(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
3. 몸짱프로젝트!
4. 더불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겠지요!
2007/05/28 09:52 2007/05/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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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마크

새로운 근무복 마크

나는 전경입니다.
데모도 막고 욕도 먹는 전경입니다.
신고떨어지면 자다가도 출동나가는 전경입니다.
적법하게 진압해도 욕먹는 전경입니다.
시위대에게 맞아도 욕먹는 전경입니다.


그러나
2년간 있던곳
남색 기동복을 벗삼아 지낸 경찰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군생활을 했기에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렵니다.

짭새일지라도.
경찰이 멋있습니다...


....라면 먹으며.....;;
먹으면 않되는데..ㅠㅠ
2007/05/21 10:25 2007/05/21 10:25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티에프

저... 거기... 법원 건너편에 있는 ㅅ경찰서죠? 타격대면 3층이던가? 교통내무반이 바로 옆에 있는데 맞죠?
그 옆 동네 교통내무반에서 함덕관 의경이 있거든요. 제 중대 동기예요.

Prime's

함 찾아볼께요^^

맨큐

전경이시군요.
전 강원도 철원 GOP에서 군생활을 했었죠.
이제 군생활도 얼마 안 남았겠네요.
마지막까지 몸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

Prime's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몸짱 프로젝트중이랍니다^^

도아

전경이셨군요. 제 삼촌도 전경이었고 제 친구도 전경이었습니다. 지금은 예전만큼 심하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정말 심했습니다. 두개의 젊음이 권력에 의해 갈라져 싸우는 비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전역하시는 것인가요?

Prime's

대강 두자리수에 방금 진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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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동복을 공개하지요^^
기동복이 상당히 편합니다.ㅋ
근무복대신 기동복 입으라면
장비가 아무리 많아도 전 기동복을 택합니다!!!!!^^

전의경 여러분 화이팅!!
기동복!
저기 팔뚝에 있는 작대기4개..
저거 달기까지가 참 힘들죠..
그런데 달아도 힘들답니다..OTL..

전 잘때도 저거 입고 자요^^
그래야만 하니까요.ㅋ
2007/05/20 12:21 2007/05/20 12:21
티에프

전 근무복이 더 좋아요. 목 꽉죄이는 넥타이 매고 칼라 다려가고, 그래도 더 좋아요. 흰 근무복. 뭐 묻을 까 망설여도 더 좋아요.

Prime's

1분안에 입을수 있는 기동복이 최고!!!-_v

아무래도 제복이라 함은 좀 태워 입어야 하는데..
기동복이 제격이라는!!
번쩍번쩎~

티에프

교통근무복은 의경중에선 아무나 못입는다는 생각에 입어왔던게.. 그리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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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어제 졸리더군요-_-;;;
꾸벅꾸벅 졸았답니다....;;;

어제 옆에 있는 강력팀 직원분이 오시더니..
[너네 배고프지?? 원래 군생활 배고파~~ 이거 먹어^^]
라고 하시며 건내신 족발!!!!!..

!!!!!!!!!!!!!
족발!!
비록 조금 드신듯 하지만..
그런거 따지는 제가 아니기에^^
근무중에 후임과 맛나게 먹었답니다^^

복받은 후임..
고참 잘만나서 목에 기름칠도 하고..
전체세트!
졸려서 흔들린건가;;;;

먹고나서 한참후에..
저기 현관에서 달려오시는 여자 직원님...

[어~~ 힘들지?? 이거 먹어^^ 깨끗이 먹은거야^^]
하시며 음료수와 함께!!
!!!!!!!!!
BBQ
시장표 떨거지도 아닌.. BBQ!!
옆에 음료수와 밀키스 병에 든 물!
BBQ!
사진이 별로 않좋네;;;ㅠㅠ

이런맛에 군생활 하는거 아닌가요???

모두 감사합니다^^
2007/05/14 18:21 2007/05/14 18:21
티에프

제가 예전에 ㅅ경찰서 있었을때. 교통센터를 보는데, 사고조사반에서 수박도 갖다 주시고, 족발도 갖다 주시고~~ 그러셨죠.

Prime's

그런분들 차는 무조건 통과;;;하면 않되지만..

그래도 통과...

맨큐

저도 저 기분 잘 알아요~ ㅎㅎ
군대에서 먹는 사제 음식은 왜 그리도 맛있는 건지..^^

Prime's

언제나 기다려 지는 야식.....

그러나 야식의 증가곡선과 몸무게 증가곡선은 비례한다는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