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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료를 그대로 워드프레스에서 쓸수 있다고 합니다.

워드프레스로 블로그툴을 바꿀예정입니다.
2014/10/19 23:06 2014/10/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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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키워온게 있어 너무 아깝다..
뭐에 쓰면 좋을까..

정비좀 하고 다듬으면 좋은 블로그가 될것 같은데..
2012/07/19 23:57 2012/07/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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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이 2003년에 등록되었으니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 블로그이다..
한때는 파워블로거들의 영향을 받기도 했고..
허세질(?)도 좀 하기도 했고..[지금보면.. 손이 오그라든다.. 내손을 돌려주세요..]

아직 어리지만..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해야할일, 하고싶은일, 해야만 하는일이 있는바..
블로그를 외면하면서 살았다..

하지만 이렇게 냅둘수는 없겠고..(이것도 재산인지라..)
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심각하게 고민해 본다.

때마침 나를 흔들어 놓은 일이 좀 있었는지라..
이런저런 생각이 더 많아지는 시간이다..


2012/05/24 14:47 2012/05/2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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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야 직장온라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픕니다..
나는 이런거 신경 안쓸줄 알았는데..ㅠㅠ;;;;
아직 학생(?)이라서 신경 안쓸줄 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직장인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1/11/25 11:32 2011/11/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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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세티즌에 새로나온 kt 에그3(미니에그)를 구매하러 갔다가 세티즌이 해킹당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삭제회원 정보도 유출되었다는것도 알았구요..
경황이 없어 그냥 넘어갔는데, 이제는 경황이 있으니 썰좀 풀어봐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먼저, 세티즌이라고 하면 그래도 한국에서 이름값 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쇼핑도 가능하구요.. 중고거래도 있구요..
이런 사이트가 해킹당했다는거..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100% 안전한 보안은 없으니까요.. 다만, 해킹을 당했으면, 최소한 가입되 있는 사람들한테는
문자를 쏴주던지 메일을 쏴주던지 해야하는것 아닐까 합니다.
(혹시나 메일이 왔다면 제가 메일을 못 받은 것이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결국엔 실시간 검색어에 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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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낚시성 전화가 올지 무섭습니다..
어짜피 메일이야 스팸필터링을 최고로 해 놓고 있으니 상관 없구요..

여기서 누굴 탓하고 안하고를 문제삼는게 아닙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최소한 회원들에게는 지체없이 공지해야 하는데 세티즌은 그것을 하지 않은걸 탓하는 것입니다.
주민번호와 비밀번호는 안전하다고 합니다..
설마 주민번호, 비밀번호를 암호화 안해놨을까요..
암호화 해 놨을거라 믿겠습니다..

그리고..
책임자는 책임 져야겠지요..
집단소송.. 소송이란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요하면 해야겠지요..
더불어..
저도 유출명단에 포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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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알려드렸습니다. 혹시나 보이스피싱 오면 믿지 마시라고..


하루빨리 범인이 잡혔으면 좋겠고, 유출된 회원들의 물적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2011/05/21 11:58 2011/05/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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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써놓은 글 하나가..

지금순간의 누군가에 의한 신상털기라는 것으로..

나의 신상이 까발려질수도 있는 무서운 세상..

누군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 세상..

나는 나로써 존재해야 하지만, 너무나도 쉽게.. 내가 나로써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만인의 웃음거리가 되어버리는 세상..

그런 세상이.. 과연 유비쿼터스세상일까..?

그런 세상이.. 과연 즐거운 세상일까..?

그런 세상이.. 인권과 자유가 있는 세상일까..?

그런 세상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세상일까..?

단지....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보이지 않는 감옥속에서 살아가는 세상..

그래서.. 오늘도 나는..

글쓰기가 겁난다..

아니, 글쓰는 것을 최소화 한다..

나를 나로써 지키기 위해..

==============
다 좋지만, 신상털기같은건 하지 맙시다..
손쉽게 할수 있는만큼, 자신에게도 손쉽게 되돌아 옵니다..
...
개인정보를 다루는 관계자들도..
오늘도 아무일 없이 지나갔다는 안도감에 취해있지 말고..
조금 더 철저히 관리하는 의지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구글, MS,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등.. 이러한 곳들에서도 신상털기가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손쉽게 남의 사생활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사생활도 들여다 보여질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0/10/04 23:54 2010/10/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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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 솔찍히, 그정도의 재치와 유머의 10%정도만 따라갔어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
그중 정말 기억에 남는거.. 하나 가져와 봤어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5640&no=384&weekday=mon

한때 유명했었죠.. 초식남..
너도나도(는 아닌것 같지만..) 초식남 열풍에.. 들썩이는정돈은 아니더라도..
많은 이야기거리가 재생산되고.. 그랬었죠..

도대체 초식남.. 누구일까요??
키 크고.. 잘생기고.. 여자들이 보건말건 상관않고 취미생활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미 없을것 같아요.. 여자들이 어찌보건.. 가서 찍접거려도 보고..
키는 크지 않아도 잘하는 운동정도는 있고..
남들처럼 여자 앞에서 이벤트하고..

..저라면, 여자친구하고 번지점프대가서.. 같이 뛰어내릴랍니다..
어짜피 이벤트.. 많이 받아볼거예요...
그렇다면, 머리에 각인될 정도의 기억을 만들어 주렵니다..
날 절대 잊지 못하게..(그렇다고 지금 생겼다는건 아닙니다.. 아직 asky..)

==========================================
결론 : ..
잘난건 없으니.. 그냥 육식남 할래요. 단풍놀이갈때 도서관에서 책에 머리묻고 공부하고..
남들 술먹고 놀때 운동하러가고(헬스는 아닙니다.),..
남들 노닥거릴때 나는 쓸모있는거 하나라도 더 하렵니다.

...요즘 느낀게 있어 한마디 싸질러 보고 갑니다..
============================================
요즘 살뺀다고 밤에 오이, 상추, 깻잎.. or 막걸리 + 김치 + 편육(머리고기)를 즐깁니다..
막걸리를 먹으면 다음날 아침은 참 개운하더군요..(문제는 항상 학교갈대 지하철에서 터진다는 겁니다. 덕분에 학교 뛰어올라가요..)

..살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물론, 체중변화는 없습니다..ㅠㅠ. 하지만 꽉 끼던 바지는 여유가 남더군요..
2010/10/02 17:41 2010/10/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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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좋을까요..

전에, 편집기가 충돌을 하는지.. 편집기 하나를 비활성 시키니 글 저장이 잘되어서..
편집기 하나를 비활성 했습니다.(현재 위지윅 편집기 하나만 활성화 시켜서 쓰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히, 세로축 스크롤바가 있어야 하는데.. 스크롤바가 사라졌습니다.ㅠㅠ;;
이거 상당히 불편하네요.ㅠㅠ;;;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2010/09/11 20:52 2010/09/1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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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귀찮기도 하고, 후에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신문사 링크는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신문이 없습니다..
다만, 좌와 우.. 두개만이 있을 뿐이지요.

조중동과 경향 한겨례..

진보세력들은.
조중동은 없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보수세력들은.
경향 한겨례가 없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좌와 우 모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경향과 한겨례가 신문시장을 지배하게 되다면,
포스트 경향, 한겨례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포스트 경향, 한겨례는
신문시장을 지배하는 경향과 한겨례가 보수신문이라고 할 것이고요.
다시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돌아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지금처럼 조중동이 신문시장을 계속 지배한다면..
지금의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문을 본다고 가정하면..
패가 나뉘게 되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에서는..
왜!  좌(左)나 우(右)가 아니라.. 중앙에 있는 신문이 나오지 않는 것일까요.?
요즘에는 조중동 보면 수구꼴통 얘기 듣지요?
듣는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요.. 제 어머니는 조선일보만 보신답니다.
왜냐고요? 정치면이나 사회면을 빼면, 경향이나 한겨례보다 쓸만한게 많거든요.
각 요일마다 특별세션(?)이 같이 오는것 같은데요..
매일 오는 한겨례에는 그런건 없더군요.

신문에서 정치, 사회면만 안보면.. 다 똑같은 신문입니다.
다만, 어떤 신문이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가 틀려질 뿐이지요.

저는 어떤 신문 보냐고요?
안봅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보고 나서, 한겨례를 보면..
누가 정확한 것인지 판가름이 나질 않아요.
조선, 중앙이 언제나 100% 틀린것은 아니고, 한겨례가 언제나 100%옳은것 또한 아니지요.
그리고 그 모두를 보는 사람은. 정말 헷갈리게 됩니다.

포스트 시작할때도 그랬지요.
우리나라에는 좌와 우 두개만이 존재한다고요.

앞으로는 각 신문사에서. 국민을 양분시키는 그런짓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조중동에만 해당하는것 아닙니다. 경향 한겨례도 마찬가지예요.
도대체 보수와 진보의 기준이 뭡니까? 정권과 맞으면 보수고, 정권가 맞지 않으면 진보입니까?

마지막으로..
보수와 진보를 떠나.. 양쪽 모두를 아우르는 신문이 있다면.
저는 당연히 그 신문 택할겁니다.
그러나.. 아직은 그런 신문이 없군요.

그리고..
이념전쟁 하시려면 다음이나 네이버로 가세요.
헛소리들도 다음이나 네이버로 가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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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23:10 2009/08/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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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서..
왠만하면.. 현직 대통령을 욕하지는 않으려고 노력한다.
아무리 대통령이 못나도..
현직에 있는 대통령을 평가하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으니까..
평가는 현직 대통령이 물러난 이후에나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짚고 넘어가야하는 몇몇 기사들이 있기에..
이야기를 풀어 본다.

우선. 프레시안의 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724162708&section=01

충북 괴산고를 방문해서 한 말이라고 한다.

"유명 기업 임원 중 3대 대학 출신은 20~30%도 안 된다"

유명 기업 임원 중 3대대학 출신은 30%가 안될것이다..
3개 대학..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시체말로 우리나라에서 날린다는 대학이 저기 3개 대학인가??
카이스트, 포항공대..등등.. 기타 각 분야별로 훌륭하다면 훌륭한 대학들이 많다.
기사 쓰는 기자도 소위 날리는 대학가서 공부했겠지..

어디서 저런 수치를 얻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리고.. 유명 기업의 기준은.. 뭘까..?
혹시.. 엔지니어 임원을 생각해 보지는 않으신건지..?
(그렇다고 해서, 대학 안나오면 기업 임원이 되면 안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내가 알기론 엔지니어이면서 훌륭한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다.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는 사죄를 드립니다.)

기사에 보면.
과외를 해서 남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창의력이 없어진다고 한다.
우선.. 과외라고 하는것이, 고액과외건 그냥 대학생 과외건 간에. 공부의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1:1로 배우다는 것이 과외의 개념 아닌가?
자세한 이야기는 뒤로 밀어두겠다..

기사에서..
앞으로는 논술, 입시보다는 면담으로 학생들을 선발한다고 한다.
입학사정관들의 관점과 실제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관점을 다를터..
입학사정관 눈에는 앞으로 훌륭한 인재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수업에서는.. 이공계의 경우 그 흔한 미적분 문제 하나 못풀어서 수업을 따라가지못하는 일이
.. 그런 일이 분명히 일어날 것이다.. 지금도 유명 대학들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기전에 미적분 수업을 시킨다고 한다.
지금처럼 논술에 입시가 판치는 상황에서 각 대학마다 신입생 교육을 따로 하는 상황에서, 면담으로만 학생을 뽑는다면.. 그 이후의 일은 상상하기도 벅차다.

sbs의 기사이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22993

위 링크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또 입학사정관제를 본격화해 논술이나 시험 대신 100% 면담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과외를 받은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외를 받은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안이라니..
비싼 돈 내면서 과외를 받는다는거.. 과외비가 비싸지면 비싸질수록 대학갈 확률이 높아지는 이런 세상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위에서 얘기했든이 과외도 공부의 한가지 수단이고.. 그 수단에 대해서 불이익을 준다면.. 개인이 선택할수 있는 선택권이라는 것을 제한하는 것이 된다고 생각한다. 학교 수업을 열심히 따라온 학생들에게 이익을 줘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 과외와 학원을 통해공부한 학생들은 죄다 떨어트린다는 얘기도 들어봤다.. 사실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진짜 저런다면.. 각오하셔야 할 것이다. 헌법소원이라고 하나?? 그게 수도 없이 들어갈 것이니..


데일리안의 기사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65126&kind=menu_code&keys=1


"직장에 가서도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되다"

직장에 가서도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된다.. 좋은뜻으로 해석하겠다..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할수 있어야 한다고..
그런데.. 군대나 경찰같이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곳에서 자신의 직장을 찾으려 한다면..
저런 생각은 초창기에는 버리는것이 좋을듯 하다.. 마찬가지로.. 어떠한 직장이라도. 아무리 수평구조의 개방형 직장이라 하더라도.. 명령이라는 것은 존재 한다. [직장에 가서도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되는것]이 아니라.. [시키는 것을 제대로 하면서 시키지 않은 것까지 알아서 할수 있어야 한다..] 가 되어야 할 것이다.



창의력이라는 것이..
과외를 받지 않는다고 해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도 아니고..
과외를 받는다고 해서 싸그리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이전에 있던 것들을 다시한번 반복하면서.. 그 안의 숨은 뜻을 깨우치고..
그 다음에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이 순리이고..
창의력이라는 것은 이러한 과정 자체에 녹아 들어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학원, 과외 안한다고 생겨나는.. 그런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창의력이라는 것을 발휘하게 하려면.. 초등학생들 나가서 뛰어 놀게 하면 된다..
알아서 공차고 놀고.. 알아서 뛰어 놀다보면.. 알아서 생기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덧붙여서.. 대통령께서는.. 3개대학중 한군데 나오셔서 대통령 되신거 아니십니까??
철저하게 자신의 능력과 실력으로 대학가셔서.. CEO를 거쳐.. 대통령이 되신것 아니신지요?

농어촌 학생들을 비웃는것도 아니고, 그들의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한은것은 아니다.
다만, 농어촌 학생들을 위해서 대도시의 학생들을 차별한다면.. 그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대안을 제시해 본다. 대학이 알아서 뽑아보도록 놔두시라.. 물론, 역기능도 있다. 역기능을 최소화 하면서
대학이 알아서 뽑아갈수 있는 제도를 강구해 본다면.. 그리고 그러한 제도를 통해서 학생을 선발한다면.
최소한.. 지금보다는 교육의 기회라는 것이 공평하게 돌아갈 것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너나 잘하시오.]. [뭣도 모르면서 찌그러져 있어라..] [한나라당 알바]니.. [뉴라이트]니.. 그런댓글 달지 마세요.. 틀린것이 있으면 바로 잡아주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제대로 고쳐주는 미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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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20:05 2009/07/26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