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Posted
Filed under personality
태터툴즈로 작성하는 마지막 포스트가 될것 같습니다.

이후 포스트는 워드프레스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태터툴즈의 설치주소는 http://www.tolovemeca.net/tt 입니다.
워드프레스의 설치주소는 http://www.tolovemeca.net/blog입니다.

워드프레스를 올리고 나면 태터툴즈의 메인페이지를 링크할 예정입니다.
"구 블로그"와 같은 이름으로 올라가겠지요.

또한 구 블로그에서의 모든 댓글입력은 제한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태터툴즈..
2014/10/20 23:38 2014/10/20 23:38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생각
기존의 자료를 그대로 워드프레스에서 쓸수 있다고 합니다.

워드프레스로 블로그툴을 바꿀예정입니다.
2014/10/19 23:06 2014/10/19 23:06
Posted
Filed under 분류없음
닉네임을 prime's에서 prizm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스킨의 문제인건지, 아니면 플러그인이 꼬이는건지
 
여튼 편집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네요..
 
 
조치를 취해야 할것 같습니다.
2014/10/19 22:57 2014/10/19 22:57
Posted
Filed under personality
복귀를 해야하느냐. 밀어버리고 다른 툴로 갈아타야 하느냐. 아니면 그냥 접느냐.

고민하던차에 그냥 냅둘수는 없어 일단은 다시 돌아왔습니다.

스팸들을 잘 지우고...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에 있던 분류는 그대로 갈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더이상 스킨같은게 개발되지 않나보네요.

아니면 다른데서 개발하는것인지...

후아.. 텍스트큐브 버전이 1.9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_http://tolovemeca.net/tt/owner/entry/edit/1C%7C4102010026.jpg%7Cwidth=%22542%22%20height=%2269%22%20alt=%22%EC%82%AC%EC%9A%A9%EC%9E%90%20%EC%82%BD%EC%9E%85%20%EC%9D%B4%EB%AF%B8%EC%A7%80%22%7C_##]
2014/10/19 22:53 2014/10/19 22:53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생각
지금까지 키워온게 있어 너무 아깝다..
뭐에 쓰면 좋을까..

정비좀 하고 다듬으면 좋은 블로그가 될것 같은데..
2012/07/19 23:57 2012/07/19 23:57
Posted
Filed under Love

몇번의 포스팅으로 힘든 내색을 좀 했다.
포스팅으로는 몇번일지는 몰라도.
결혼통보 받은 날부터 써온 일기는 벌써 대학노트 한권을 채워가기 시작하고 있다.
첫장을 보면 그때의 힘든 기억이 그대로 들어가 있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그때의 힘든 기억들..

설렘과 행복, 그리고 추억들이 있었다.
얼마전부터는 내가 연락을 안하고 있다. 신혼부부에게 연락하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아닌가.
더불어.. 그때 이후로 찬찬히 생각해온것들..
관계.. 특히 이성과의 관계에서는
엄격하게 GIVE and TAKE가 적용되는것은 아니다.
물론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함정이기는 하다..

생각해보자.
나는 빠짐없이 기념일도 챙겨왔고.
생일도 챙겨왔고.
(기념일이라고 해봤자 화이트데이, 실버데이(?) 같은거 몇번..)
종종 기프티콘도 날려왔고..
그러나 내게 돌아온 기념일은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볼 여유가 생긴 지금..
나한테 붙은 또다른 별명.. : UNIVERSAL GLOBAL 호구..

..
이제는 설렘과 행복.. 추억들 모두..
미움으로 바뀌는것 같다..
그래도 그것만은 막아볼 생각이다.
내 기억속에 설렘과 행복, 추억들로만 채워도 모자를 판에 미움까지 채우면 어쩌겠는가..

나한테는 다시 연락 안올것이다. 당분간은..
언젠간 연락이 오겠지..

내게있어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붙일수 있는 그 모든것들..
대부분의 그것들은 이 누나하고 한것들이다..
그리고.. 이렇게.. 추억이 미움으로 바뀌는것도..
이 누나가 처음이다..

..제대로된 실전을 겪게해준 사람 아닐까 한다..

2012/07/19 11:54 2012/07/19 11:54
Posted
Filed under Love

대강.. 결혼발표이후 한달 반 정도가 지났나..;;

일주일하고도 이틀전에..
그누나는다니던 회사를 퇴직했다.
그 짐을 집가지 옮겨주기로 했다.
나는 집에서 내가 쓸수 있는 차가 있었기에..
혼쾌히 해주기로 했다.
아니,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서..

오래걸렸다.. 차가 막혀서. 강남을 통과하는것이니까.
가는 차 안에서 신랑과 통화..
나는 그 그냥 동생이었을 뿐이고..

..밥을 먹고 가란다..
시방 나한테 그게 할 소리인가..
하고픈말, 울고픈거 꾹 참아가면서 운전하는건데.
짐만 옮겨주고 끝..
얌전히 집에 왔다..

다음날 새벽에..
술먹고 잔거라.. 문자로 한건 했다...
다음날 아침에 알아서 하라는 문자..

-------
짐을 옮기면서 그 사람이 하는말..

[시간은 참 빠르다.
3년전인가.. 여행갔다온 이후에 이 회사 들어왔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알기론..
여행 갔다온 다음부터 지금 신랑과 사귀었을테지.

-----
돌직구도 좋고..
돌팔매도 좋고..
변화구도 좋다..
사실대로 있는 그대로 미리 얘기해줬으면..

그리고 나는 보내줬다..
더이상의 연락도 없고..
내 기억에선 이제 그 사람은 없다..
후회..
내가 선택한것이다.. 후회는 없다..

..다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일에..
나도 결혼이란걸 하게 될 것이다..
그 결혼식 축가를..
부탁하려 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한..
가장 강한 돌직구.

얼마전에 그 사람 생일이었다.
마음이 약해서.. 기프티콘으로 생일케익을 보내주었다만..
지금..
교환전이다..

스팸으로 들어간듯..

그리고 내가 저 상황일 경우..
확실하게 못 박는다..
나같은 상처 입지 않도록..

2012/07/01 19:09 2012/07/01 19:09
Posted
Filed under Love
대강 썰을 풀어보자면..

어찌어찌해서 만난 누나..
나는 이 누나 정말 좋아서.
고백은 못하겠고(하지만 누나는 알고 있었고..)
그렇게 지내다 몇일전에 결혼발표..
나는 멘탈붕괴..
멘탈의 한계를 경험하고, 멘탈의 최하층을 찍었다..
최하층의 멘탈이 깨졌으면 어찌 되었을지는 장담 못하는 정도..
생각이란걸 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갔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누나한테 이것저것 다 이실직고..
누나도 적잖이 당황했을거라 생각된다.
누나한테는 나는 그냥 동생이었으니까.. <-- 이 말이 남자의 자존심을 꺽어놓는것임을 누나는 알까..

직접 물어보고 싶은게 많아서 만나자고 해도..
시간이 없고..
누나 신랑을 어찌 만났고, 얼마나 만났는지도 나는 다른사람 통해서 들었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누나옆에 있는게 좋았는지라.
손도 못잡아보고 포옹도 못해봤구나.

그렇게 멘탈이 털리면서..
일기도 쓰고.. (이 일기는 스캔해서 보내주었다..)
울다 지쳐 잠들기도 하고..
밤에 두세번식 깨는등의 극심한 스트레스.
식욕 자체가 없어지는 상황에까지 왔다..

오늘.. 솔찍히 힘들다.
하지만 보내주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누나 잘가라고 해주고..
내가 했던 것들중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붙일수 있는것들..
대부분 누나때문에, 누나랑 같이 했었고..
나는 정말 좋아했었고..
계속 옆에 있고 싶었다..

..하지만 누나는 떠났네..
계속 연락은 하겠지만..
그냥 슬프다..

시야가 조금 트였으니..
눈을돌리자..

..눈을돌리자..ㅠㅠ

이것이 나를 흔들어 놓는 일이었다..
이걸로 인해서 미래계획,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 내가 살아가는 방식 그 모든걸 재점검했고..
모험을 하지 않는것 또한 바꿔보기로 하였다.


...상처..
오래갈거다. 평생갈거다..
그리고 이제 알았다.. 나는 누군가에게 구속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마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누나가 흘릴 눈물과 누나가 느낄 좌절.. 지금 내가 대신 흘리고, 내가 대신 좌절해준다.
누나 잘지내요.. 연락은 하겠지만.
이젠 내가 데려갈수 없는 사람이니까..
2012/05/29 23:27 2012/05/29 23:27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생각
도메인이 2003년에 등록되었으니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 블로그이다..
한때는 파워블로거들의 영향을 받기도 했고..
허세질(?)도 좀 하기도 했고..[지금보면.. 손이 오그라든다.. 내손을 돌려주세요..]

아직 어리지만..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해야할일, 하고싶은일, 해야만 하는일이 있는바..
블로그를 외면하면서 살았다..

하지만 이렇게 냅둘수는 없겠고..(이것도 재산인지라..)
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심각하게 고민해 본다.

때마침 나를 흔들어 놓은 일이 좀 있었는지라..
이런저런 생각이 더 많아지는 시간이다..


2012/05/24 14:47 2012/05/24 14:47
Posted
Filed under 스마트폰이야기
주의사항 :
 본 포스트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티즌의 소문내기 이벤트 응모를 위한 포스트임을 밝힙니다.
 하지만, 써보고 싶긴 하네요.. 하앜하앜.ㅠㅠ

원래는 갤탭10.1에서 이런걸 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직접 펜들고 입력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물건과
비교할수는 없을듯 싶네요..
갤탭 10.1도 되긴 합니다만..
전용펜의 유무는 상당히 큽니다.
더군다나 와콤펜이면... 하앜..ㅠㅠ


2011/12/08 14:57 2011/12/08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