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ATORY

Posted
Filed under personality
[adsense1]

학교에 입학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학교에 적응하느라 바쁜것이 아니라..
할것이 너무 많아 바쁘더군요..

능력사회..
요즘 능력사회라고 하지요??
그 능력에 대해서 이야기좀 해 보면..
대학도서관에서
저녁 9시 반에 나오는데도 80%의 자리가 차 있는 학교와..
저녁 8시에 가도 자리가 남아도는 학교..
개인 능력은 어디가 더 좋을까요??
자리에 앉아서 숙제만 하다 가는거라 하더라도..
숙제를 하기 위해선 책을 한번 더 보고 한번이라도 더 써봐야 하는겁니다.
개인의.. 소소한 발전은 정말 미약하더라도..
그것을 모아놓으면 정말 큰 것이요..
매일매일 소소한 발전을 하는 개인들이 모여있는 학교는..
그 누가 말해도 좋은 학교라고 칭할수 있을 것이며..
그런 학교에서 1,2등을 다투는 사람이 사회에 나갔을때..
그런 사람이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당연히 월급 더 받게 되는것 아닐까요??

..물론 위의 이야기가 100% 맞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한 50%는 맞는 얘기라 할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9시 반에 도서관을 나올때 상당히 많이 차 있는 도서관 열람실을 보고 당황한..
한 편입생이 생각하길..

..아.. 이것이 대학생활이구나..

학교 학생증 인증하겠습니다..
사진과 학번, 주민번호, 카드번호는 지웠습니다.^ ^
현재 3학년 학번인 07학번을 받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나.. 제가 아는 블로거님께서 놀러오신다면.. 같이 괴기라도......//

덧붙여서.. 과제에 찌들어 살면서도.. 즐겁습니다..^^

[adsense2]
2009/03/31 21:43 2009/03/31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