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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가다 길거리에서.. 혹은 지하철에서 본 내용이랍니다..
제 생각속에 저장된 몇마디입니다... 첫번째 내용이네요..
장사를 할때는 악마가 되어라..
이 한마디의 내용은 이겁니다... 일제시대.. 고을에서 대규모 양조장(술만드는곳이요..)을 하는 한국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 물려받았는데, 번창하고 있었지요.. 조만간 결혼할 사람도 있고요..
때마침, 일본인이 거대 자본을 가지고 그 고을에서 대규모 양조장을 합니다. 그래서 이분은 점점 어려워지게 되었죠.. 그분은 자기가 망할 것을 알고. 결혼할 사람에게 그 일본인과 결혼해 달라고 부탁했지요.. 물론,결혼할 사람은 거절을 했지만.. 그분은 결혼할 사람의 의지마저도 꺽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요..
결국, 그분은 망했고.. 지금 그분은 지팡이 짚고 다니시는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물론, 다시 성공하셨지요..
교훈은 이거랍니다.. 장사를 할때는 악마가 되어라.. 제 뜻대로 해석하면.. 프로가 되어라..정도겠네요...
지금.. 프로가 되기 위해서 노력중이랍니다..
나 자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물리학은 평생을 할것이고.. 그래서 프로가 되는 겁니다..
만약을 위해, 먹고 살기 위해서 CCNA/CCNP/리눅스/윈도2000 등등을 하고 있지요..
이것 또한 프로가 되어야겠지요.. CCNA/CCNP는 스위치나 라우터를 만지는 것입니다.
리눅스/윈도2000은 서버를 만지는 것이지요.. C언어는 기본적으로 할 것이고요..
회선들의 물리적 접속을 공부하기 위해서..
가능하다면 하나로통신이나 파워콤 같은데 가서 AS기사나 설치기사로 일해보려고 합니다.
경험과 경력도 같이 따라오겠군요..
이렇게 되면 물리학에서도 프로고, 네트워크에서도 프로가 되네요..
고작 리눅스 몇번 깔아본것 가지고 꼴깝떨지 말라고 하시는분들 계시겠지요..
레드햇계열은 않봐서 모르겠고요..
데비안/우분투로 웹서버/FTP/DNS/메일서버/DHCP서버까지는 셋팅했었습니다.. 물론, 레퍼런스를 보면서 한것이지요..
현재 노트북에는 우분투 커널 6.x가 깔려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