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게임에, 이래저래 하고픈거 다 해봤습니다..
그냥. 요즘 근황과.. 새해 다짐정도...?? 입니다..
1. 다이어리 성공하기..
작년에 검문소에서부터 주욱~ 써봤는데. 결국 4개월 남기고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프랭클린 플래너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사이즈인줄 알았는데 상당히 크더군요..
그러나, 모든 자료를 취합할수 있어서. 저로써는 환영입니다^^
만약, 이것도 실패한다면 어떻해야할지 걱정이군요.. PDA를 쓸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2. 운동하기
개인적으로 기록운동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극한의 경지에 이르렀을때.. 그것이 너무도 아름답다는 이유지요.
수영과 헬스를 동시에 합니다. 월수금 수영강습, 화목토 헬스 + 수영이지요. 수영의 경우 초급반이 아니라서
유산소 운동 대신 하는 것입니다만.. 1시간 반의 헬스를 끝내고 수영을 하면 20분도 못하고 다운됩니다.
3. 컴퓨터 공부
종로의 학원에서 CCNA + CCNP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수강료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께서
현금으로 제 손에 쥐어주셨습니다. 좀 죄송스런 마음이 앞서네요.. 최종적으로 시간조정이 확정되었다는
전화를 방금 받았습니다. C언어는 혼자 해야겠군요..
4. 수학공부 영어공부
현재 다른 계획이 있었는데. 학교 성적이 완전히 나온 이후로 다시 계획을 한다는 것으로 정했구요.
책장에 있는 공통수학의 정석을 떼려고 합니다. 중학교때 학원에서 파트타임으로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수학과 대학원생인데. 수학과에서 커플이 되면. 정석책 누가 빨리 떼나..같은걸 한답니다.._-;;
물론 저는 일반물리책 누가 더 빨리 보나.. 같은거 할겁니다.. 생각외로 어렵거든요..
5. 기타등등.
제가 장학금 대상자가 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_-;; 잘한게 없는제 제가 장학금 대상자면 제 밑으로는..
2학년 8명중에 5등안에 들었다는 말일텐데요.. 조금 슬프네요..
6. 왜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나??
그냥 잠시 놔둬 봤습니다. 어찌 되나..
7. RSS 볼게 넘칠텐데??
예.. 넘칠겁니다. 20개정도를 구독하고 있는데.. 도아님, 마루님, 민경배님, joojoo님, 벗님의 포스트가 넘치더군요..
저보다 인생 선배님들의 포스트들.. 하나씩 주욱~ 둘러봐야겠네요^^
8. 블로그 디자인을 바꿔야 하지 않나??
예..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맘에 드는것이 없어 제가 만들어야 하는데.. PHP는 꽝이니까요..PHP보다는 CSS를 해야할텐데..
9. 앞으로 어쩔 생각?
CCNA + CCNP만 해도 빡셀겁니다.. 빡세게 굴러야죠..^^
P.S : 요즘 완미세계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 하실분은 칼타스섭에서 20렙까지 키우시고 연락주세요^^ㅋ





